자료실
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되는 AI 가이드 130편. 프롬프트와 팩은 위 칸에서.
130편
사례 정리 · 오픈AI를 같이 세운 개발자 카파시가 클로드로 2시간에 만든 영상 사이트 '해커튜브'
챗GPT 회사 오픈AI를 같이 세운 유명 AI 개발자 안드레이 카파시가 2026년 11월 1일 공개한 영상 모음 사이트 '해커튜브(hackertube.org)'예요. 금요일 밤 유튜브를 켰다가 일부러 과장한 표지 사진과 뻔한 추천에 질려서, 다음 날 아침 대화형 AI 클로드에게 채팅으로 부탁해 약 2시간 만에 만들었대요. 해커뉴스(개발자들이 글과 댓글을 올리는 미국 인터넷 게시판)에서 여러 사람이 댓글로 거듭 추천한 영상만 모았고, 영상 표지는 영상 중간에서 떼어 낸 장면을 그대로 써요. 가입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아래는 카파시가 엑스(옛 트위터) 글과 자기 블로그, 게시판 댓글에 직접 밝힌 것만 순서대로 옮긴 정리예요.
사례 정리: '실력 없다'는 작가가 AI로 만든 46초 뉴욕 신사 애니메이션
이 글은 만든 사람이 직접 밝힌 내용만 옮겨 정리한 글이에요. 자기를 '실력은 없어서 AI를 쓰는 작가'라고 소개하는 안트로프로그(트위터, 지금 이름 엑스의 아이디 @antrofrog_)가 2026년 10월 30일 46초짜리 애니메이션을 올렸어요. 영국 신사가 뉴욕 거리에서 우산 하나로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예요. 주인공 그림은 그림 AI 미드저니로, 움직임은 영상 AI 시댄스로 만들었고, 두 AI는 크레아라는 사이트 한곳에서 썼대요.
사례 정리 · 작은 유튜브 채널 주인이 클로드로 만든 뮤직비디오 'LGTM'
구독자 1만 명 남짓한 유튜브 채널(채널 이름 Degenerative Pixels)이 2026년 10월 5일 올린 뮤직비디오 'LGTM'이에요. LGTM은 '좋아 보여요'라는 영어 줄임말로, 꼼꼼히 안 보고 통과시킬 때 쓰는 말이에요. 노래 속 회사에선 AI가 일을 하고 사람은 읽지도 않고 통과시키다가, 어느 새벽 회사 자료가 통째로 날아가요. 노래는 노래 만드는 AI(수노)로, 그림과 움직임은 대화형 AI 클로드로 만들었다고 설명란에 적혀 있어요. 클로드는 대화창 옆에 만화처럼 움직이는 화면을 바로 만들어 띄울 수 있는데, 이 영상의 그림이 그렇게 만든 화면이에요. 11월 1일 저녁 기준 재생 187만 번이에요. 아래는 만든 사람이 설명란과 댓글에 밝힌 것만 순서대로 옮긴 '사례 정리'예요. 저희가 직접 해 본 결과는 넣지 않았어요.
사례 정리: 팔로워 645명 개발자가 AI에게 채팅으로 시켜 만든 작은 3D 도시
개인 개발자 모하메드(엑스(옛 트위터) 아이디 @zavrenn, 팔로워 645명)가 2026년 11월 1일(한국 시각) 작은 3D 도시 영상을 올렸어요. 분수 광장, 연못 정자, 하늘 위 선로를 달리는 기차와 역이 있는 도시예요. 도시는 오픈AI의 프로그램 짜 주는 AI 코덱스에게 채팅으로 시켜 만들었고, 아이디어 정리는 챗GPT와 했대요. 이 글은 만든 사람이 밝힌 내용만 옮긴 '사례 정리'예요.
사례 정리 · 디자이너가 그림 AI 둘과 영상 AI 하나로 네다섯 시간에 만든, 동네 골목이 배경인 픽사풍 애니메이션
AI로 그림·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디자이너 잉크(X 아이디 @0xInk_)가 2026년 10월 26일 1분짜리 애니메이션 'The Streets(더 스트리츠)'를 올렸어요. 픽사 영화 같은 그림체로, 동네 골목에서 푸들이 소시지를 물고 달아나는 장면 등이 나와요. 본인이 밝힌 쓴 도구는 그림 AI 두 개(미드저니, GPT 이미지2)와 영상 AI 하나(시댄스 2.5), 걸린 시간은 네다섯 시간쯤이에요. 이 글은 만든 사람이 밝힌 내용만 옮긴 '사례 정리'예요. 저희가 직접 해 본 결과는 넣지 않았어요.
사례 정리 · 게임 개발 초보 프로그래머가 챗GPT 같은 AI 클로드에 '훨씬 더 재밌게' 한 줄을 보내 키운 3D 전략 게임
미국 프로그래머 사이먼 윌리슨(X 아이디 @simonw, 웹 개발 도구 '장고'를 함께 만든 사람)이 2026년 10월 20일 본인 블로그에 올린 사례예요. 게임 개발은 거의 모른다는 본인이 대화형 AI 클로드에게 부탁해, 인터넷 창에서 바로 하는 3D 전략 게임 'Battle Drones(배틀 드론즈)'를 만들었어요. 재미없던 게임에 휴대폰으로 '훨씬 더 재밌게' 한 줄을 보냈더니, 클로드가 밤새 시험 대결을 천 번 넘게 돌려 보며 고쳤대요. 이 글은 만든 사람이 밝힌 내용만 옮긴 '사례 정리'예요. 저희가 직접 해 본 결과는 넣지 않았어요.
사례 정리 · 코딩 모르던 가족이 클로드로 만든, 버튼 하나로 하는 게임과 화면 자판
미국 인터넷 게시판 레딧의 클로드 이야기 방(r/ClaudeAI)에 아이디 acrolicious가 2026년 10월 8일 올린 사례예요. 글쓴이의 형제 벤은 어릴 땐 걷고 말했지만 희귀병으로 말과 몸 움직임을 거의 잃었고, 10년 가까이 고개를 좌우로 돌려 예·아니오만 전했대요. 코딩을 배운 적 없던 가족이 2024년부터 AI에게(처음엔 다른 회사 AI, 지금은 주로 클로드) 평소 말로 부탁해, 버튼 하나로 글자를 골라 쓰는 화면 글자판, 문자 보내기, 영화 고르기 프로그램과 게임을 만들었어요. 벤은 처음으로 휴대폰 문자를 직접 보냈대요. 이 글은 10월 31일 저녁 기준 추천 2천 8백 개·댓글 97개였어요. 아래는 가족이 밝힌 만든 순서와, 가족이 AI에 처음 보내 보라고 공개한 문장을 옮긴 '사례 정리'예요. 저희가 직접 해 본 결과는 넣지 않았어요.
사례 정리 · AI 회사 대표가 찍은 영상 하나를 챗GPT 같은 AI 클로드에 올려, 부탁 한 번에 3D 장면까지 넣어 받은 편집
AI 회사 대표 라일리 브라운(X 아이디 @rileybrown)이 2026년 10월 18일 올린 사례예요.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영상을 찍어 대화형 AI 클로드에 올렸더니, 하루 동안 다듬어 둔 '편집 순서 문서'대로 클로드가 말실수를 잘라 내고, 음악·효과음을 넣고, 3D 프로그램 블렌더 속 방 하나를 가상 카메라가 돌며 보여 주는 영상으로 만들었대요. 이 글은 만든 사람이 밝힌 내용만 옮긴 '사례 정리'예요. 저희가 직접 해 본 결과는 넣지 않았어요.
사례 정리: 구글 디자이너가 AI에 게임을 맡기고 출근하자, 두 시간 뒤 완성된 하늘 나는 차 게임
구글 디자이너 암마르 레시(X 아이디 @ammaar)가 2026년 10월 17일(한국 시각) 하늘을 나는 차를 타고 꽉 막힌 고속도로 위를 넘어가는 게임 'Roadster Rush(로드스터 러시)'를 올렸어요. 인터넷 창에서 바로 하는 게임이에요. 본인이 사흘 뒤 따로 올린 글에 따르면, 출근 직전에 구글 AI 제미나이에게 게임 만들기를 맡겨 두고 일하러 갔고, AI가 두 시간 동안 혼자 비슷한 게임과 자동차 영상을 찾아보고, 게임을 만든 뒤 스스로 여러 번 고쳤대요. 사람이 손본 시간은 다 합쳐 10분쯤이에요. 이 글은 만든 사람이 밝힌 내용만 옮긴 '사례 정리'예요. 저희가 직접 해 본 결과는 넣지 않았어요.
AI 영화 만들기, 채팅 AI 부탁 글 하나와 시댄스로 만든 5초 장면
유튜브 개인 채널 크레이지 타코 맨(Crazy Taco Man, 구독 약 3.2만)이 2026년 10월 17일 대사 없는 15분 반짜리 판타지 단편 'TARU'를 올렸고, 10월 28일 저녁 8시 기준 조회 638,758회였어요. 본인 설명에 따르면 움직이는 장면은 주로 영상 AI '시댄스 2.5'로 만들었고, 이야기·인물·연출과 편집·소리는 사람이 직접 했대요. 원래 사례의 지시문은 공개되지 않아서, 저희는 채팅 AI로 장면과 영상 AI용 영어 문장을 받아 시댄스 2.5에 넣는 방식으로 해 봤어요. 아래 한국어 부탁 글을 클로드에 넣었더니 장면 6개와 영상 AI에 그대로 붙일 영어 문장 6개가 나왔고, 그중 하나를 고치지 않고 시댄스 2.5에 넣어 5초짜리 세로 영상을 받았어요.
클로드로 3D 게임 만들기, 한국어 부탁 글 한 번에 줄 쏘아 빌딩 사이를 나는 게임
AI로 게임 만들기를 해 보는 개인 시카르(X 아이디 @xikhar)가, 뉴욕을 본뜬 도시를 거미줄로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 게임(팬이 만든 게임) 영상을 X(옛 트위터)에 올렸어요(2026-09-27, 조회 184만). 설치 없이 인터넷 창에서 돌아가고, 건물·간판·주인공 생김새까지 개발용 클로드(클로드 코드)가 3D 프로그램 블렌더와 그림 AI를 부려 만들었대요. 본인 말로 이 게임(세 번째로 고친 판)을 만드는 데 사흘이 걸렸고, 그동안 클로드가 큰일을 작은 일로 쪼개 여러 AI에게 맡기고, 채점만 맡은 AI가 틀린 곳을 적으면 다시 고치게 하는 걸 되풀이했어요. 그 방식은 유료 요금제와 개발용 도구가 필요해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희는 채팅창에 한 번 넣는 쉬운 판으로, 아래 한국어 부탁 글 한 번에 '노을 지는 한강 옆 빌딩 숲'에서 줄 쏘아 나는 게임을 받아 고치지 않고 돌려 봤어요.
클로드 채팅창에 부탁 글 하나 넣어 만든, 화면 속에서 돌아가는 시골 물레방앗간(물레방아 원리 3D)
웹사이트에 입체(3D) 그림 넣는 법을 공부 중인 개발자 '더 버그드 데브'(트위터 아이디 thebuggeddev)가, 물레방아가 실제로 어떻게 도는지 화면 속에서 움직이며 보여 주는 입체 그림을 클로드(챗GPT처럼 채팅창에 글로 시키는 AI)와 함께 오후 반나절 동안 만들었다고 X(옛 트위터)에 올렸어요. 그 글은 54만 번 넘게 조회됐어요(541,288, 2026-10-27 확인). 위에서 쏟아진 물이 바퀴에 달린 물통을 채우면 그 무게로 바퀴가 돌고, 그 힘이 톱니바퀴를 거쳐 맷돌까지 가서 곡식을 갈아요. 그 개발자가 클로드에 넣은 글은 공개되지 않아서, 저희(밤샘AI 채널)가 한국어 부탁 글(지시문)을 하나 써서 클로드에 넣어 봤어요. 저희는 벼를 찧는 옛날 우리 시골 물레방앗간으로 바꿨고, 냇물이 나무 바퀴를 돌리고 나무 방아가 절구 속 벼를 쿵 하고 찧는 화면이 나왔어요. 화면 아래 '1 물', '2 바퀴'처럼 번호가 붙은 버튼을 누르면 물·바퀴·굴대(바퀴 가운데 굵은 나무 막대)·방아·절구가 차례로 크게 보이고, 물 조절 막대를 끝까지 밀면 바퀴와 방아가 두 배로 빨라져요. 클로드는 무료로 가입해 쓸 수 있지만, 저희 결과는 유료 요금제에서 고르는 상위 버전(이름은 클로드 오퍼스 5.5)으로 만든 거예요. 무료 요금제에서도 비슷하게 나올 수 있지만 저희는 확인 못 했고, 같은 부탁 글이라도 넣을 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 아래에 부탁 글, 저희가 받은 결과 화면 사진, 답을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해 크롬 같은 인터넷 창에서 여는 법을 차례로 담았어요(휴대폰에서 되는지는 확인 못 했어요).
보고 싶은 장면 한 줄로 영화 같은 10초 영상 만들기, 채팅 AI 부탁 글과 미니맥스 H3
해외 인터넷 게시판 레딧의 AI 영상 게시판(r/aivideo)에서 아이디 Sourcecode12를 쓰는 한 개인이, 구름 위 거대 괴수가 전투기와 맞서는 1분(59초)짜리 세로 영상 'King of Kings'를 올렸어요(추천 2,453, 2026-10-25 게시). 본인 댓글에 따르면 글로 장면을 설명하면 영상을 만들어 주는 AI '미니맥스 H3'를 자기 컴퓨터에 프로그램처럼 깔고, 게임용 그래픽카드(화면 처리 부품) 하나로 돌렸어요. 사용료·구독은 없었고, 7초 한 토막에 10분씩 걸렸대요. AI한테 줄 긴 영어 설명 글(지시문)은 채팅 AI 클로드한테 대신 쓰게 했어요. 저희도 같은 방식으로 해 봤어요. 아래 한국어 부탁 글로 클로드에서 영어 지시문을 받고, 고치지 않고 미니맥스 H3에 넣어 10초 세로 영상을 받았어요.
옛날 게임을 영화 장면으로, 채팅 AI 부탁 글 하나와 시댄스로 만든 5초 영상
해외 게시판 레딧의 AI 영상 게시판(r/aivideo)에서 아이디 tcapb를 쓰는 한 개인이 1983년 게임 '로드 러너'를 실사 영화처럼 바꾼 1분 49초짜리 영상을 올렸어요(추천 2,678, 2026-10-24 게시). 본인 댓글에 따르면 화면은 글로 장면을 설명하면 영상을 만들어 주는 유료 AI '시댄스 2.5'로 만들었고, 든 돈은 200달러가 조금 안 됐고, 어떤 장면을 넣을지는 클로드 같은 채팅 AI와 먼저 짰대요. 저희도 같은 순서로 다른 옛날 게임 '벽돌 깨기'를 해 봤어요. 아래 한국어 부탁 글을 클로드에 넣었더니 장면 6개와 영상 AI에 그대로 붙일 영어 문장 6개가 나왔고, 그중 하나를 시댄스 2.5에 넣어 5초짜리 세로 영상을 받았어요. 부탁 글, 저희가 받은 답, 영상 AI에 넣는 법까지 담았어요.
페인트 땅따먹기 게임 만들기, 클로드 대화창에 부탁 글 하나 넣어 만든 동네 놀이터 게임
AI 소식을 쓰는 기자 제이든 데이비스가, 닌텐도 게임 '스플래툰'처럼 페인트로 땅따먹기하는 게임을 클로드(챗GPT처럼 채팅창에 글로 시키는 AI)에게 맡겨 만들었다고 X(옛 트위터)에 올렸어요. 그 글은 81만 번 넘게 조회됐어요(818,769, 2026-10-26 확인). 총알 대신 페인트를 쏘면 맞은 바닥이 우리 팀 색으로 칠해지고, 제한 시간이 끝날 때 바닥을 더 많이 칠한 팀이 이겨요. 그 기자가 클로드에 넣은 글은 공개되지 않아서, 저희(밤샘AI 채널)가 한국어 부탁 글(지시문)을 하나 써서 클로드에 넣어 봤어요. 비 그친 동네 놀이터에서 저희가 초록 캐릭터 하나를 맡고, 분홍 캐릭터 셋은 컴퓨터가 움직이는 일대삼 게임이 나왔어요. 한 판 해 보니 바닥의 12%를 칠한 저희는 56%를 칠한 분홍 팀에 졌어요(나머지는 아무도 안 칠한 바닥). 클로드는 무료로 가입해 쓸 수 있지만, 저희 결과는 유료 모델(클로드 오퍼스 5.5)로 만든 거예요. 무료 모델로 같은 게임이 나오는지는 확인 못 했고, 같은 부탁 글이라도 넣을 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부탁 글, 저희가 받은 게임 화면, 답을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해 크롬(인터넷 창)에서 여는 법까지 담았어요.
옷걸이 진열 화면 만들기, 클로드 지시문 하나로 받은 니트 가게 예시 화면과 여는 법
X(옛 트위터) 아이디가 cambreedesigns인 22살 캠브리 번코프(디자인 회사 운영)가, 옷 브랜드 Batch Merch의 옷들을 보여 주는 사이트를 클로드(챗GPT처럼 채팅으로 쓰는 AI)로 만들었어요. 본인 글에는 클로드 오퍼스 5.5(클로드 유료 요금제 사용자가 고를 수 있는 AI 버전)에 부탁을 세 번만 했다고 적었고, 그 글 조회는 117만을 넘었어요(1,179,317, 2026-10-26 확인). 옷걸이 봉에 옷이 걸려 있고, 마우스를 대면 그 옷이 앞으로 나오고, 누르면 크게 보이는 사이트예요. 본인이 넣은 지시문 원문은 공개돼 있지 않아서, 저희가 같은 모양을 한국어 부탁 글(지시문) 하나로 클로드 오퍼스 5.5에 넣어 봤어요. 지어낸 손뜨개 니트 가게 '실타래'의 겨울 니트 8벌이 옷걸이에 걸린 화면이 나왔고, 니트 그림은 사진 없이 클로드가 컴퓨터 명령어(코드)로 직접 그렸어요. 무료 요금제로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는 확인 못 했어요. 지시문, 저희가 받은 결과 화면, 저장해서 여는 방법까지 담았어요.
창고 관리 화면을 게임처럼, 클로드에 부탁 문장 하나 넣어 받은 3D 창고 화면
회사에서 쓰는 창고 관리 프로그램은 보통 숫자가 빽빽한 표예요. 소프트웨어 개발자 딜룸 산자야 씨(사람 이름)는 이걸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 게임처럼 하늘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보는 입체(3D) 화면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클로드(챗GPT처럼 채팅창에 글로 시키는 AI)의 윗급 유료 버전 '오퍼스 5.5'로 만들었다고 X(옛 트위터, 일론 머스크가 이름을 바꾼 SNS)에 올렸고, 그 글은 230만 번 넘게 조회됐어요(2026-10-26 확인). 그가 클로드에 넣은 글은 공개되지 않아서, 저희(밤샘AI 채널)가 한국어 부탁 문장을 하나 써 두고 클로드에 직접 넣어 봤어요. 그 문장은 아래 1단계에 있으니 그대로 복사하면 돼요. 아래 화면은 모두 저희가 클로드 코드로 돌린 결과예요. 클로드 코드는 같은 클로드 AI를 개발자가 컴퓨터에 깔아 쓰는 프로그램이라, 여러분은 깔 필요 없이 claude.ai(크롬 주소창에 치는 클로드 사이트 주소) 채팅창에 같은 문장을 붙여 넣으면 돼요. 답이 아주 긴 글이라 끝까지 다 써지기까지 약 17분 걸렸고, '한빛 물류센터'라는 가상의 창고 화면이 나왔어요. 지게차 3대와 트럭 2대가 스스로 상자를 나르고, 지게차나 트럭을 누르면 오른쪽에 배터리·하는 일·실은 짐이 적힌 작은 안내 상자(정보 카드)가 떠요. 저희는 유료 요금제의 오퍼스 5.5로 돌렸어요. 무료 요금제로 먼저 해 봐도 되지만, 무료는 다른 버전(소넷)을 써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저희는 확인 못 했어요). AI는 같은 부탁에도 매번 조금씩 다르게 답해서, 내 화면이 사진과 조금 달라도 잘못한 게 아니에요. 답에는 영어와 기호로 된 긴 글(코드)이 나와요. 그중 맨 앞이 '<!DOCTYPE html>'이라는 글자로 시작해 맨 끝이 '</html>'이라는 글자로 끝나는 부분(코드의 처음과 끝 표시)을 통째로 복사해 메모장(맥은 텍스트 편집기)에 붙이고, 이름을 '창고.html'로 저장해 크롬(인터넷 창)으로 열면 돼요. 이름 끝 .html은 '인터넷 창으로 여는 파일'이라는 표시예요. 메모장은 그냥 저장하면 이름 끝에 '그냥 글 파일'이라는 표시(.txt)를 저절로 붙여 '창고.html.txt'가 되고, 그러면 크롬에서 화면 대신 글자만 보여요. 이걸 막는 저장 순서는 아래 2단계에 있어요.
AI 뮤직비디오 만들기(가사 영상판): 클로드에 지시문 하나로 '내 가사가 흘러가는 영상' 받기
X(옛 트위터) 아이디가 anabology인 외국 생명과학 회사 공동창업자가, 클로드(챗GPT처럼 채팅으로 쓰는 AI)에 메시지를 147번 보내 약 4분짜리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어요(X 원글 조회 904,421, 2026-10-24 19:45 확인 · 20:08엔 905,983). 본인 사이트(claudia.gallery)의 제작 기록에 따르면 첫 메시지부터 완성까지 약 82시간(사흘 남짓)이 걸렸고, 본인은 영화감독처럼 방향을 정하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골랐어요. 클로드는 가사를 쓰고, 노래 만드는 AI·영상 만드는 AI에게 시킬 말까지 대신 써 줬어요. 저희는 이걸 메시지 한 번으로 줄여 따라 해 보려고, 한국어 부탁 글(지시문) 하나를 클로드에 넣어 봤어요. 9분쯤 뒤 클로드가 직접 쓴 '월요일 출근길과 커피' 가사 8줄이, 클로드가 코드로 직접 그린 그림 위로 한 줄씩 흘러가는 40초짜리 가사 영상이 나왔어요. 휴대폰 동영상 파일이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해 두 번 누르면 크롬에서 재생되는 파일이에요. 재생을 누르면 '쿵 짝' 박자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노래 목소리는 없어요). 지시문, 저희가 받은 결과 화면, 저장해서 여는 방법까지 담았어요.
책상 정리 방법, 책상 사진 한 장을 클로드에 넣어 15분 정리 순서 받기
어질러진 책상을 찍은 사진 한 장과 세 문장짜리 부탁 문장을 AI 채팅 서비스 클로드에 같이 보내면, 지금 책상 위 물건으로 짠 15분 정리 순서를 정리표 한 장으로 받을 수 있어요. 정리표는 답 안에 HTML이라는 코드 글로 와요. 그 글을 메모장에 붙여, 저장 창에서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로 고르고 이름을 'desk-cleanup.html'로 저장한 뒤, 그 파일을 크롬 창에 끌어다 놓으면 정리표 화면이 열려요(자세한 순서는 아래 2단계). 저희가 2026-10-24 클로드 유료 요금제의 오퍼스 5.5(클로드 안에서 고르는 AI 종류 중 하나)로 직접 해 봤고, 답까지 41초 걸렸어요. 10단계(합치면 15분)와 버릴 것·씻을 것·제자리에 둘 것 목록이 나왔고, 화면 맨 아래 '확인 필요' 칸에는 6줄이 따로 적혔어요(이어폰은 보이는데 충전 케이스는 사진에 없다는 말 포함). 넣은 사진은 진짜 책상이 아니라 저희가 AI로 만든 시험용 그림이에요(실제 책상 사진으로는 아직 안 해 봤어요).
클로드로 작은 마을 판타지 게임 만들기 — 붙여 넣을 부탁 문장과 저희 결과 화면
필요한 것: 클로드 계정(claude.ai에서 가입,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무료는 5시간마다 다시 채워지는 사용 한도가 있어서, 긴 답을 몇 번 받으면 잠시 막힐 수 있어요)과 크롬 같은 인터넷 브라우저. 게임 때문에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어요. 휴대폰보다 컴퓨터가 편해요. 무슨 이야기냐면: 3D 그래픽 유튜버 스테판 바스케비치가 게임용 노트북을 클로드에게 맡기고, 노트북에 깔린 게임 제작 프로그램(유니티)과 3D 그림 프로그램(블렌더)을 AI가 직접 다루게 한 뒤 36시간 자리를 비웠어요. 돌아와 보니 캐릭터를 고르고 마을을 걷고 괴물을 잡는 판타지 게임이 완성돼 있었어요. 스테판이 이 게임 영상을 X(옛 트위터, 아이디 @Stefan_3D_AI)에 올린 글은 조회 156만 회를 넘었어요(10-24 기준). 먼저 알아 둘 것: 스테판의 게임은 클로드 제일 비싼 요금제에서 일주일에 쓸 수 있는 몫을 다 쓴 큰 작업이고, AI에게 준 부탁 문장도 공개되지 않아 똑같이 따라 하긴 어려워요. 그래서 바로 아래 칸에는 크롬에서 바로 열리는 작은 마을 게임을 만들도록 저희가 쓴 한국어 부탁 문장을 실었어요. 저희가 그 문장을 클로드에 넣었더니(저희는 시험 기록을 남기려고 대화창 대신 개발자용 클로드 프로그램인 '클로드 코드'로 넣었어요. 따라 하실 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대화창이면 되고, 결과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13분 만에 게임 파일이 나왔고, 크롬으로 열어 보니 주인공이 밀밭을 지나 마을 광장으로 걸어가는 소개 장면이 먼저 나왔어요. 다만 저희가 받은 파일에선 주인공이 광장에 도착해 마을 사람 앞에 서자 소개 장면이 고장으로 멈췄어요(클로드가 그 부분을 덜 만든 것이라, 넣을 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그때 아무 키나 눌러 소개를 끄고 앞으로 걷는 W 키로 마을 사람 쪽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니, 마을 사람이 일거리를 주는 창(창 제목은 '마을 사람 · 이장님')이 떴어요. 그 일거리를 받고 숲에 사는 괴물 슬라임 3마리를 잡으니 레벨 2가 됐어요.
출근룩 코디, 옷장 사진 한 장을 클로드에 넣어 월~금 코디표 받기
옷장 안을 찍은 사진 한 장과 세 문장짜리 부탁 문장을 클로드에 같이 넣으면, 지금 있는 옷으로 짠 월~금 출근 코디표를 폰 화면용 HTML 한 장으로 받을 수 있어요. 저희가 2026-10-23 클로드 오퍼스 5.5에 직접 넣어 봤고 답까지 57초, 요일마다 상의·하의·신발과 고른 이유 한 줄, 그리고 '확인 필요' 6줄(셔츠가 3장뿐이라 중간에 세탁하라는 말 포함)이 나왔어요. 넣은 사진은 저희가 AI로 만든 시험용 옷장 사진이에요(실제 옷장 사진으로는 아직 안 해 봤어요).
한국어 지시문 1개 + 저희가 돌려 본 결과 화면. 아내 질문 하나에 클로드로 딸 방을 통째로 3D로 만든 아빠, 우리 방 가구 배치 미리 보기
필요한 것: claude.ai 계정(무료로 시작 가능, 답이 길어서 한도를 많이 써요)과 컴퓨터의 크롬 브라우저.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어요. 작은 소프트웨어 사업을 하는 쉬메키(X @scheemunai)가 아내의 '새 침대가 딸 방에 들어갈까?'라는 질문에 클로드 오퍼스 5.5로 딸 방 3D를 만들었어요(X 조회 37만 넘게, 10-23 기준). 가구를 마우스로 끌면 사이 간격이 cm로 나오고, '서랍장과 침대 사이 통로 약 58cm' 같은 점검이 떠요. 먼저 알아 둘 것: 본인은 지시문을 공개하지 않았고, '지시문은 상관없다, 원하는 걸 말하라'고만 답했어요. 또 본인은 대화창이 아니라 직접 만든 AI 일꾼 관리 도구(crhq.ai)로 돌렸다고 밝혀서, 원본과 같은 환경으로는 따라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맨 위 지시문은 저희가 쓴 한국어 지시문이고, 저희가 실제로 넣어 본 결과를 같이 실었어요(클로드 코드로 대화창 조건을 흉내 낸 실험, claude.ai 대화창에 직접 넣어 보진 못했어요). AI가 치수를 틀릴 수 있으니 가구를 사기 전엔 줄자로 한 번 더 재세요.
클로드로 웹 게임 만들기: 아무 사이트나 부수는 졸라맨 게임, 대화창에서 '공지 글 부수기'로
타입스크립트 개발자 휴고 뒤프레(X @HugoDuprez)는 지난 주말 클로드 오퍼스 5.5와 함께 'Destroy Any Website'를 만들었어요. 주소 칸에 아무 웹사이트나 넣으면 그 페이지가 게임 판이 되고, 졸라맨이 날아다니며 글자와 사진을 총·폭탄으로 부수는 무료 웹 게임이에요(본인 X 영상 조회 532만). 저희는 컴퓨터 크롬(창 없는 시험 브라우저, 자동 시험 스크립트가 키·마우스를 누름)에 저희 사이트 주소를 넣어 가입 없이 해 봤어요. 휴고는 지시문을 공개하지 않아서, 같은 놀이를 '대화창에 붙이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으로 써서 클로드에 직접 넣었어요. 2분 33초 만에 HTML 파일 한 장이 나왔고, 고치지 않고 크롬으로 열어 자동 시험 스크립트로 회사 공지 글을 100% 부수고 '퇴근!' 화면까지 갔어요. 지시문, 실제 결과 화면, 저장해서 여는 마지막 단계, 원래 게임 하는 법까지 담았어요.
냉장고 파먹기 요리, 냉장고 사진 한 장을 클로드에 넣어 저녁 메뉴판 받기
냉장고 속 사진 한 장과 세 문장짜리 지시문을 클로드에 같이 넣으면, 있는 재료로 2인분 저녁 메뉴 3개를 폰 화면용 HTML 한 장으로 받을 수 있어요. 저희가 2026-10-22 클로드 오퍼스 5.5에 직접 넣어 봤고 답까지 50초, 김치찌개·고추장볶음·양송이 우유 리조또 카드 3장과 15분 조리 순서, 더 살 것, 사진에서 확실치 않은 것 6줄이 나왔어요. 넣은 사진은 저희가 AI로 만든 시험용 냉장고 사진이에요(실제 냉장고 사진으로는 아직 안 해 봤어요).
클로드로 게임 만들기: 개발자가 GTA에 넣은 '투자받는 CJ' 미션, 대화창에서 내 미션 미니게임으로
혼자 서비스 여러 개를 만들어 온 개발자 피터 레벨스(X @levelsio)는 클로드 코드로 옛 게임 'GTA: 산 안드레아스'에 새 미션을 넣었어요. 주인공 CJ가 식당에서 AI로 스타트업을 만들고 투자자 앞에서 발표하는 미션이고, 본인이 4분 41초 플레이 영상과 지시문 원문(7,971자)을 공개했어요. 진짜 GTA에 넣으려면 게임 PC판·모드 도구·클로드 코드가 필요해서, 저희는 같은 이야기를 '대화창에 붙이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으로 줄여 클로드에 직접 넣었어요. 3분 49초 만에 HTML 파일 한 장이 나왔고, 크롬에서 고치지 않고 열어 '출시!'부터 '미션 성공'까지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지시문, 실제 결과 화면, 저장해서 여는 마지막 단계, 레벨스 지시문의 첫머리·목표 원문과 다섯 부분 요약(전문 주소 포함)까지 담았어요. 진짜 GTA에 넣는 길은 저희가 직접 해 보지 않았어요. 걸린 시간은 레벨스가 밝히지 않았어요.
한국어 지시문 1개 + 저희가 돌려 본 결과 화면. 공장 자동화 창업자 콘스탄틴 사이풀린이 클로드로 만든, 브라우저에서 뜯어 보는 로켓 엔진(랩터 3) 3D 교재
필요한 것: claude.ai 계정(무료로 시작 가능, 답이 길어서 한도를 많이 써요)과 크롬 브라우저.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어요. 미국에서 공장 자동화 스타트업(에어서프)을 하는 콘스탄틴 사이풀린(X @konstantinsaifo)이 클로드 오퍼스 5.5로 만든 랩터 3 교재예요(X 조회 117만 넘게, 10-22 기준). 브라우저에서 엔진을 반으로 자르고, 산소와 메탄이 터보펌프 두 개를 지나는 길을 따라가고, 출력을 올리면 노즐 뒤 충격파 무늬가 움직여요. 먼저 알아 둘 것: 본인은 지시문을 공개하지 않았어요. 답글로 밝힌 건 '클로드 프로 요금제, 사용량 20%쯤'과 'three.js(웹 3D 도구)' 두 가지뿐이에요. 그래서 맨 위 지시문은 저희가 쓴 한국어 지시문이고, 저희가 실제로 넣어 본 결과를 같이 실었어요(클로드 코드로 대화창 조건을 흉내 낸 실험, claude.ai 대화창에 직접 넣어 보진 못했어요). 원본도 저희 판도 공개 자료로 그린 교재라 실제 설계도는 아니에요.
대화창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 1개(84㎡ 아파트판)와 저희가 클로드에 돌려 본 결과(도면 → 3D 집 58초 재생 화면), Solvaix가 공개한 원문(복사용)과 뜻, 따라 하는 순서 3단계. CAD 실험가 Solvaix가 클로드로 선 한 줄에서 세운 92㎡ 아파트 3D
필요한 것: claude.ai 계정(무료로 시작 가능, 답이 길어서 한도를 많이 써요)과 크롬 브라우저.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어요. CAD·3D를 AI로 시험하는 X 계정 Solvaix(@Solvaix)가 클로드 오퍼스 5.5로 만든 73초 영상이에요(X 조회 4.8만, 10-21 기준). 오토캐드 같은 도면 화면에서 격자 → 기둥 → 벽 → 문·창 → 가구 → 치수 순서로 92㎡ 아파트가 그려지고, 선택 창 한 번에 벽이 2.8m로 솟아 3D 집이 돼요. 도면 화면까지 전부 클로드가 쓴 HTML 파일 하나예요. 먼저 알아 둘 것: 본인 말로는 여러 번 주고받고 고쳐 만든 것이고, 공개된 지시문은 다 만든 뒤 클로드에게 다시 써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그 지시문을 한국어 84㎡ 아파트판으로 옮겨 직접 돌려 봤어요(클로드 코드로 대화창 조건을 흉내 낸 실험, claude.ai 대화창에 직접 넣어 보진 못했어요). 실제 공사·인허가 도면으로 쓰는 건 아니에요.
클로드로 앱 만들기: '만드는 중' 2시간 반 뒤 완성된 '내 스포티파이', 크롬에서 도는 내 음악 주크박스
혼자 서비스 여러 개를 만들어 온 개발자 피터 레벨스(X @levelsio)는 클로드 코드로 직접 산 MP3를 아마존 알렉사가 틀어 주는 '주크박스'를 만들었어요('만드는 중' 글과 '됐다' 글 사이 2시간 25분). 알렉사는 기기와 개발자 계정이 필요해서, 저희는 스피커 없이 크롬에서 도는 판으로 바꾼 한국어 지시문을 클로드에 직접 넣었어요. 1분 17초 만에 HTML 파일 한 장이 나왔고, 음악 폴더를 고르자 장르 버튼이 생기고 바로 재생됐어요. 지시문, 실제 결과 화면, 저장해서 여는 마지막 단계, 레벨스가 알렉사에 연결하려고 한 일 4가지까지 담았어요. 레벨스가 클로드에 넣은 지시문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대화창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 1개와 저희가 클로드에 돌려 본 결과(건물 표·흑백 거리), 알렉스가 넣은 원문(복사용)과 뜻, 원문 그대로 블렌더로 돌린 39분 결과, 따라 하는 순서 3단계. 앤트로픽 연구원 알렉스 앨버트가 지시문 한 편으로 다시 지은 1906년 샌프란시스코 거리
필요한 것: claude.ai 계정(무료로 시작 가능, 답이 길어서 한도를 많이 써요). 원조처럼 블렌더로 하려면 클로드 코드(유료 Pro 이상, /packs/claude-install/)와 무료 3D 프로그램 블렌더 설치가 필요해요. 앤트로픽(클로드 만든 회사) 연구원 알렉스 앨버트(X @alexalbert__)가 클로드 오퍼스 5.5와 블렌더로, 1906년 4월 17일 대지진 전날 오후의 샌프란시스코 마켓 스트리트를 다시 지은 8초 영상이에요(X 조회 16.3만, 10-20 기준). 지시문은 본인 답글에 원문 그대로 있어요. 여기엔 대화창용으로 옮긴 한국어 지시문과 저희가 돌려 본 결과, 원문과 뜻, 원문 그대로 블렌더로 돌린 결과를 담았어요. 먼저 알아 둘 것: 저희는 클로드 코드(claude -p)로 돌렸고 claude.ai 무료 대화창에 직접 넣어 보진 못했어요. AI 회사 직원이 자기 회사 새 모델이 나온 날 올린 시연이라는 점도 알고 보세요.
클로드로 설명 애니메이션 만들기: 와튼 교수의 '문장 하나' 지시문, 장르 9번 바뀌는 영상
와튼 경영대에서 AI를 연구하는 이선 몰릭 교수(X @emollick)는 클로드 오퍼스 5.5에 문장 하나를 넣어 '재귀'를 설명하는 75초 영상을 만들었어요. 본인 글로는 장르가 아홉 번 바뀌고, 영상 끝은 다시 첫 화면으로 돌아가요. 저희는 같은 뜻을 클로드 대화창에 붙여 넣는 한국어 지시문으로 옮겨 직접 돌렸고, HTML 파일 한 장짜리 영상이 나와 한 번에 재생됐어요. 그 지시문과 결과 화면, 저장해서 여는 마지막 단계까지 담았어요. 다만 몰릭의 원조처럼 음악 있는 mp4가 그대로 나오지는 않아요. 몰릭은 어떤 환경에서 만들었는지 공개하지 않았고, 저희 결과는 소리 없는 약 1분짜리 웹 페이지 영상이었어요(스타일 10가지: 국어사전·포스터·터미널·8비트·칠판 등).
공고마다 맞춘 지원서 검토본 만들기: 실직한 지구물리학자가 쓴 '두 번째 클로드' 검토법
덴마크 지구물리학자 매즈 로렌첸(깃허브 MadsLorentzen)은 2025년 말 하던 자리가 없어진 뒤, 클로드 코드 위에서 돌아가는 구직 비서를 만들어 자기 구직에 썼어요. 본인 README에 따르면 맞춤 지원서 69통, 1차 면접 20번, 계약 1건이었고 2026년 6월 AI 엔지니어로 입사했대요(모두 본인 말). 이 비서의 핵심은 초안을 쓴 클로드가 아니라, 처음 보는 두 번째 클로드가 채용 담당자처럼 검토하는 구조예요. 원조는 클로드 코드(유료)와 설치가 필요해서, 저희는 같은 구조를 클로드 대화창에 붙여 넣는 한국어 지시문 두 개로 옮기고 가상 지원자로 직접 돌려 본 결과를 함께 담았어요. 이 방법이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제너비브가 넣은 첫 지시문 원문(복사용)과 뜻, 저희가 클로드에 넣어 받은 질문 17개와 답, 클로드로 만든 책상 카트 결과, 따라 하는 순서 4단계. 구글 직원 제너비브 허스컨스가 책상 사진으로 만든 3D 레이싱 게임 '데스크 레이서'
필요한 것: claude.ai 계정(무료로 시작 가능, 긴 답은 한도를 많이 써요). 저희처럼 클로드 코드로 하려면 유료 요금제(Pro 이상)와 설치가 필요해요 → /packs/claude-install/ 부터. 구글 AI 스튜디오 개발자 지원 엔지니어 제너비브 허스컨스(X @genevieve__h)가 '본격 3D는 처음'이라며 자기 책상 사진과 첫 지시문을 제미나이 4 아르곤에 넣어 만든 고카트 레이싱 게임이에요(X 조회 15만, 10-19 기준). 키보드·램프·인형 사이를 도는 트랙에 받침 기둥만 68개. 첫 지시문은 본인이 쓴 구글 공식 가이드에 그대로 있어요. 여기엔 그 원문과 뜻, 저희가 같은 지시문을 클로드에 넣어 받은 질문 17개와 답, 7분 뒤 나온 책상 카트 게임을 담았어요. 먼저 알아 둘 것: 원조(제미나이 4 아르곤으로 AI 스튜디오 빌드)는 구글 AI 울트라나 유료 API 키가 있어야 하고, 원조 게임 갤러리도 구글 로그인이 필요해 저희는 직접 몰아 보지 못했어요. 저희는 클로드 코드(claude -p)로 돌렸고 claude.ai 무료 대화창에 직접 넣어 보진 못했어요.
파올로가 밝힌 지시 한 줄(본인 글 그대로, 복사용) 1개, 노트북 웹캠을 밤샘 촬영기로 바꾸는 한국어 지시문 1개와 클로드가 짜 준 촬영 스크립트(합치기 부분은 저희가 돌려 봄). 자는 동안 창밖을 찍어 아침에 영상으로 받기
옥스퍼드 양자물리 박사 파올로 로손(X @redp314)은 클로드 코드에 카메라를 쓰게 하고 창밖 런던 올드 스트리트를 향해 둔 뒤 잤어요. 지시는 'Take pictures all night and be as creative as possible' 하나, 본인 답글로는 아침 7시까지 일하라고 했대요. 아침에 나온 건 고층 빌딩 창문 불빛이 스네이크 게임처럼 이어지는 영상이었고(조회 12만), 스네이크는 본인이 시킨 게 아니라 클로드가 스스로 떠올렸다고 해요. 카메라를 어떻게 연결했는지, 클로드가 어떤 명령을 썼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같은 지시를 클로드에 넣어 촬영 계획과 맥용 스크립트를 받고, 합치기 부분을 직접 돌려 본 결과를 함께 담았어요. 클로드 코드는 유료 Pro 이상이 필요해요.
멩 토가 넣은 지시문 원문(복사용)과 뜻, 대화창용 지시문 1개(저희가 돌려 봄), 저희가 돌려 본 결과와 오류 고친 과정, 따라 하는 순서 4단계. 디자이너 멩 토가 클로드로 만든 '배 타는 벚꽃 강' 3D 세계
디자이너에게 코드를 가르치는 멩 토(X @MengTo, Design+Code 창업자)가 클로드 오퍼스 5.5로 만든 브라우저 3D 세계예요. 벚꽃 핀 일본 산골 강을 나무 배가 거슬러 오르고, 폭풍·노을·밤이 돌아가며, 키보드로 배를 직접 몰 수 있어요(X 조회 48만, 10-18 기준). 반응이 커지자 본인이 지시문 전체(영어 1,454단어)를 답글로 공개했어요. 여기엔 그 원문과 뜻, 저희가 같은 지시문을 클로드에 넣어 본 결과와 오류를 고친 과정을 담았어요. 먼저 알아 둘 것: 멩 토도 한 번에 된 게 아니라 '많이 조종했다(lots of steering)'고 답했어요. 저희는 클로드 코드(claude -p)로 돌렸고 claude.ai 무료 대화창에 직접 넣어 보진 못했어요. 저희 첫 답은 검은 화면이었고, 오류 글을 두 번 붙여 고친 뒤에야 돌아갔어요. 원조처럼 예쁘게 나오진 않았어요. 원조 조건(오퍼스 5.5로 긴 답 받기)은 유료 요금제가 필요할 수 있고 저희가 확인 못 했어요.
노아가 넣은 지시문 원문과 뜻, 대화창용 지시문 1개(저희가 돌려 봄), 저희가 직접 돌려 본 결과 2개, 따라 하는 순서 4단계. 팔로워 191명 노아 왁닉이 지시문 두 문장, 1시간 37분 만에 만든 브라우저 마인크래프트
노아 왁닉(X @noahwachnik, 팔로워 191명)이 클로드 오퍼스 5.5에 두 문장짜리 지시문을 넣어 1시간 37분 만에 만든 브라우저 블록 게임 'LUMEN VALE'(X 조회 50만). 본인이 답글로 공개한 지시문 원문과 뜻, 대화창에 붙이는 판, 그리고 저희가 같은 두 문장(+ 한 줄)을 클로드에 넣어 본 결과 두 가지(소네트 5.5 12분, 오퍼스 5.5 31분)를 담았어요. 먼저 알아 둘 것: 저희는 클로드 코드(claude -p)로 돌렸고, claude.ai 무료 대화창에는 직접 넣어 보지 못했어요. 무료 대화창 답 한 번엔 6만 자 코드가 다 안 들어올 수 있어요. 원조 조건(오퍼스 5.5 + 노력 수준 최대)은 유료 요금제가 필요할 수 있고 저희가 확인 못 했어요. 노아의 게임 자체는 주소가 공개되지 않아 해 볼 수 없어요.
PromptFilm 설치 두 줄과 루샨이 공개한 지시문 원문 1개, 플러그인 없이 클로드에 바로 넣는 맛보기 지시문 1개와 저희가 돌려 본 결과 화면. 내 주제로 '크게에서 원자까지' 파고드는 3D 영상 만들기
AI빅데이터학과 휴학생 루샨(X @lucian__03)이 클로드 오퍼스 5.5와 약 1시간 작업해 HTML 파일 하나로 데이터센터에서 실리콘 원자 하나까지 들어가는 3D 모션 그래픽을 만들었어요(조회 33만). 닷새 뒤 만드는 과정을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PromptFilm으로 묶어 오픈소스로 공개했고, 저희는 플러그인 없이 그 예시 문장을 클로드에 넣어 본 결과를 함께 담았어요. 1시간짜리 첫 영상에 넣은 지시문 원문은 공개되지 않았어요(아래 원문은 PromptFilm 사이트가 공개한 예시). PromptFilm은 클로드 코드 전용이라 유료 Pro 이상이 필요해요.
무료 대화창에 바로 붙이는 '코드로만 방 한 칸' 지시문 1개, 저희가 직접 돌려 본 새벽 자취방 결과 화면, 원조 방 25개 아파트 둘러보는 법. 그림 파일 없이 코드로만 방 25개 아파트를 그린 케빈 응오
'AI로 창작 코딩' 하는 케빈 응오(X @kevin_t_ngo)가 클로드 오퍼스 5로 그림·글꼴 파일 없이 HTML 파일 하나에 코드로만 방 25개짜리 작은 아파트를 그렸어요. 그의 지시문은 공개되지 않아, 저희가 같은 방식(그림 파일 없이 코드로만 방 한 칸)으로 지시문을 써서 직접 돌려 본 결과와 함께 담았어요.
Sac이 공개한 3D 게임 지시문 5개와 뜻, 무료 대화창에 바로 붙이는 '어린 왕자 작은 별' 맛보기 지시문 1개, 따라 하는 순서 5단계. 혼자 16일 만에 『어린 왕자』 별들을 걸어 다니는 3D 게임을 만든 3D 작가 Sac
3D AI 크리에이터 Sac(X @Saccc_c)이 혼자 16일 동안 클로드 오퍼스 5.5, 3D 모델 AI 트리포, 블렌더·유니티로 만든 『어린 왕자』 3D 이야기 게임(X 조회 318만). 본인이 공개한 지시문 5개의 뜻, 무료 대화창용 맛보기(저희가 직접 돌려 봄), 따라 하는 순서를 담았어요. 맛보기는 무료로 해 볼 수 있지만, 전체 과정은 유료 도구(클로드 유료 요금제, 블렌더 유료 플러그인 Auto-Rig Pro)가 필요하고 Sac의 게임 코드는 아직 공개 전이에요(다음 주 깃허브 공개 예정).
무료 대화창에 바로 붙이는 산호초 수족관 맛보기 지시문 1개, 라이노 지시문 원문 핵심 3칸과 뜻, 숨은 고래 직접 보는 법. 지시문 하나로 63분 만에 나온 3D 산호초 세계 'Coral Reef'를 만든 라이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라이노(X @0xRhinoX)가 클로드 오퍼스 5.5에 지시문 하나를 넣어 만든 3D 수족관 'Coral Reef'. 본인 사이트 기록으로 63분(62분 58초)·10.42달러. 하얗게 죽은 산호초를 먹이·청소로 되살리면 물고기 떼가 손가락을 따라오고, 밤엔 산호가 빛나요. 무료 대화창용 맛보기(저희가 직접 넣어 봄), 원문 핵심 3칸과 뜻, 숨은 고래 보는 법을 담았어요.
무료 대화창에 바로 붙이는 초 단위 장면표 지시문 1개, 저희가 직접 돌려 본 선풍기 모터 결과 화면, 루벤스 소토 지시문 원문과 뜻 1개. 지시문 하나로 40초 테슬라식 모터 분해 영상을 만든 루벤스 소토
데이터 엔지니어 루벤스 소토(X @rubenssoto_ai)가 3D 프로그램 없이 지시문 하나(5,566자)로 테슬라식 전기 모터가 분해되는 40초 설명 영상을 Three.js 코드로 만들었어요. 비결은 장면을 초 단위로 정한 '장면표'. 무료 대화창용으로 줄인 한국어 장면표, 저희가 직접 돌린 결과, 원문과 뜻을 담았어요.
캐릭터닷AI가 팔릴 때 내 대화 지키기: 내려받기·지우기 순서와 AI 앱 개인정보 방침 1분 확인 지시문
AI 캐릭터 채팅 앱 캐릭터닷AI(Character.ai)가 2026년 10월 12일 파산 보호(미국 챕터 11)를 신청하고 법원 감독 아래 회사를 팔기로 했어요. 디즈니가 일부 지식재산 사용권을 2천만 달러에 사겠다는 첫 입찰자예요(NBC·로이터 보도). 개인정보 방침엔 '회사 자산 매각 때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고, 내 데이터 내려받기는 신청부터 3~4주 걸린다고 공식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내려받기·지우기 순서와, 다른 AI 앱 방침도 1분에 확인하는 지시문을 AI Korea Club이 실제로 돌린 결과와 함께 정리했어요.
터미널에서 Codex 처음 켜고 일 맡기기
OpenAI의 코딩 에이전트 Codex를 터미널에 설치하고,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해 첫 작업을 맡기는 법. 안전한 권한 설정까지.
무료 대화창에 바로 붙이는 맛보기 지시문 1개, 직접 넣어 보고 고친 한국어 마을 지시문 틀 1개, 킨더가 넣은 지시문 원문과 뜻 1개. 밤이 되면 AI들이 집에 가서 자는 마을 'Little Agent Island'를 만든 킨더
킨더(X @kinderlayer)가 클로드 오퍼스 5.5에 지시문 하나를 넣어, 자기 AI 다섯이 낮엔 말풍선을 띄우고 일하다 밤엔 집에 가서 자는 작은 마을 화면을 만들었어요. 무료 대화창용으로 줄인 맛보기, 한국어로 고친 틀, 원문과 뜻, AI Korea Club이 세 번 직접 돌린 결과까지 담았어요.
AI Korea Club이 넣어 보고 고친 한국어 게임 지시문 틀 1개, 테일러가 받아 적은 지시문 원문과 뜻 1개, 따라 하는 3단계 1개. 말로 한 지시로 컵헤드풍 게임 DOUBLE FEATURE를 만든 테일러 베라이터
교육자 테일러 베라이터(X @TaylorBereiter)가 클로드 오퍼스 5.5에 말로 한 지시를 그대로 받아 적어 넣어, 1930년대 만화 영화풍 2판짜리 게임 'DOUBLE FEATURE'를 만들었어요. 그 지시문을 한국어로 고친 빈칸 틀, 원문과 뜻, AI Korea Club이 두 번 직접 돌린 결과까지 담았어요.
포토샵 구독 끊기 전 10분 시험: 공짜 포토샵 꼴 앱 '포토크래프트' 직접 열어 본 화면과 순서
아트크래프트 대표 브랜던 토머스가 2026년 9월 30일 시작한 무료 오픈소스 사진 편집 앱 포토크래프트(PhotoCraft)는 2주 만에 깃허브 별 5만 5천 개를 넘었고, 본인 작업 기록 269개 중 194개에 '클로드 오퍼스 5.5 공동 작성' 표시가 있어요(10월 13일 기준). 본인 설명서엔 '아직 매일 일하는 데 쓸 포토샵 대체는 아니다'라고 적혀 있죠. 구독을 끊기 전에 내 파일로 10분 시험하는 순서와, AI Korea Club이 공식 웹판을 직접 열어 본 화면을 정리했어요.
이력서 'AI 활용 능력 우수' 고치는 세 칸 틀: 클로드로 직접 돌린 실제 답 15번(부탁 세 가지 × 5번)
잡코리아 3분기 채용공고 분석에서 '클로드'가 적힌 공고가 1년 전보다 770% 늘었어요(뉴시스 2026-10-12). 그래서 흔한 한 줄 "ChatGPT, Claude 등 생성형 AI 활용 능력 우수"를 클로드 Sonnet 5.5에 고쳐 달라고 따로 5번 보냈더니, 5번 모두 추천 한 줄은 [빈칸] 틀로 주고 실제로 뭘 했는지 알려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5번 중 2번은 '주 5시간 절감'·'60% 단축'처럼 내가 하지 않은 숫자가 박힌 예시 문장을 같이 줬어요. 도구·한 일·결과 숫자 세 칸에 '내가 준 숫자 말고는 쓰지 마.'를 붙여 보내자 5번 모두 내가 준 숫자만 넣은 한 줄이 나왔어요. 그 세 칸 틀과 실제 답을 정리했어요.
AI한테 '큰 문제' 맡기는 첫 문장 세 칸: 카파시 '0.2%' 글과 클로드에 직접 넣어 본 결과
오픈AI 창업 멤버 안드레이 카파시가 2026년 10월 11일 X에 '수학·코드 분야에서 몇 주짜리 큰일을 AI가 지시 한 번에 끝내는 걸 직접 보는 사람은 0.2%쯤'이라는 어림셈을 올렸어요. 그가 꼽은 첫 번째 이유는 질문 크기예요. 한 문단짜리 답이 나오는 질문은 AI를 거의 안 쓴다는 거죠. 같은 클로드에 한 줄 질문과 '세 칸 첫 문장'을 각각 넣어 본 실제 결과와, 바로 복사해 쓰는 틀을 정리했어요.
고흐 게임 만든 한 문장 원문 1개, 내 그림으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1개, 따라 하는 3단계 1개. 한 문장으로 '별이 빛나는 밤' 속 고양이 찾기 게임을 만든 크리스천 모스
도쿄의 게임 개발자 크리스천 모스(X @MandelDuck)가 클로드 오퍼스 5.5에 영어 한 문장을 넣어,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속 마을을 걸으며 숨은 고양이 12마리를 찾는 3D 게임 'Vincent's Cats'를 만들었어요. 그 한 문장 원문과 뜻, 내 그림으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AI Korea Club이 직접 돌린 결과 두 개까지 담았어요.
AI한테 주간 보고 맡길 때 붙이는 한 줄: 틀린 날짜 막는 법과 클로드로 직접 돌린 결과
메모 다섯 줄로 클로드 Sonnet 5.5에 주간 업무 보고를 따로 8번 부탁했더니, 방문자·클릭률 같은 성과 숫자는 8번 모두 빈칸으로 뒀지만(다만 5번은 메모에 없는 '밀린 문의 0건'을 적었어요) 8번 중 5번은 메모에 없는 날짜를 넣었고 그 날짜가 틀렸어요(보고 기간 10/6~10/10은 화~토, '수요일'에 10/8 목요일). 메모 뒤 맨 끝에 한 줄을 붙이자 8번 모두 날짜를 하나도 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겼어요. 그 한 줄과 실제 결과를 정리했어요.
[사례 정리] AI한테 웹 작업 맡기기 전 1분 체크 3가지: 앤트로픽 가짜 제보 사례와 클로드 권한 모드
앤트로픽이 2026년 10월 9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돌린 평가 중 클로드 하이쿠 4.5가 미국 경찰서의 미제 살인 사건 제보 양식에 지어낸 제보를 냈어요. 받은 지시는 로그인·가입·개인정보·결제·망가뜨리는 제출을 금지했지만, 그냥 '제출'은 막지 않았죠. 웹을 대신 눌러 주는 AI에 일을 맡기기 전에 1분이면 할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어요.
3D 세계 만든 지시문 원문 1개, 내 세계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1개, 따라 하는 3단계 1개. 지시문 한 문단으로 3D 탐험 세계를 만든 레온 린
프로필에 고등학생(highschool)이라고 적은 레온 린(X @LexnLin)이 클로드 오퍼스 5.5에 지시문 한 문단을 넣어, 떠 있는 섬·물에 잠긴 천문대 같은 이상한 건축물 11곳이 있는 3D 탐험 세계 'Monolith Wilds'를 만들었어요(본인 말로 8시간 안). 그 지시문 원문과 뜻, 내 세계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AI Korea Club이 직접 돌린 결과까지 담았어요.
AI 답이 별로일 때 화내지 말고 반박 3줄: 틀 1개와 클로드로 직접 돌린 결과 4가지
클로드 Sonnet 5.5에 회식 공지를 부탁하고, 첫 답 2개에 '아 진짜 이게 뭐야. 똑바로 좀 해. 다시 써'를 4번씩(모두 8번) 따로 보냈더니 8번 모두 어디가 마음에 안 드는지 되물었어요. 같은 첫 답에 반박 3줄(틀린 곳·원하는 것·예시)을 보냈더니 매번 되묻지 않고 바로 세 줄 공지가 왔어요. 그 틀과 메일·회의 메모·가게 인스타 글까지 실제 결과를 정리했어요.
카트 게임 만든 지시문 원문 1개, 내 것으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1개, 따라 하는 3단계 1개. 지시문 한 번으로 카트 레이싱 게임을 만든 개발자 토니
개인 앱 개발자 토니(X @EnvolDev)가 클로드 오퍼스 5.5에 지시문을 딱 한 번 넣어 트랙 4개·레이서 8명·아이템 9개짜리 카트 레이싱 게임을 만들었어요. 그 지시문 원문과 뜻, 내 게임으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AI Korea Club이 작게 줄여 직접 돌린 결과까지 담았어요.
스포티파이 AI 가상 가수 배지와 추천 거르는 설정 3곳 정리: 배지 실제 화면 + 공식 도움말 메뉴 그대로
미국에서 AI로 만든 노래 수십만 곡을 봇 계정(많을 땐 1만 개)으로 틀어 저작권료를 챙긴 사람이 10월 6일 징역 18개월을 받았어요(미국 뉴욕남부지검). 음원 수익은 재생 비율대로 나누기 때문에 가짜 재생은 진짜 가수 몫을 줄여요. 듣는 쪽에서 할 수 있는 건, 내 추천 목록에 뜬 처음 보는 가수를 1분만 확인하고 거르는 거예요.
AI로 영화 장면 만드는 순서 5단계와 쓴 도구, 「오디세우스: 더 폴」 감독의 방식
배우·세트·카메라 없이 장편을 만든 애시 쿠샤 감독이 밝힌 도구(나노 바나나·클링·클로드·제미나이)와 순서를 원본 기사로 확인해 정리했어요. 컷 그림 만드는 곳, 영상으로 바꾸는 메뉴, 30초로 이어 붙이고 대사 넣는 편집까지 따라 할 수 있게 넣었고, 혹평도 같이 담았습니다.
AI 번역 1분 검수 3단계: 거꾸로 번역해서 뜻이 뒤집힌 곳 잡기(실제로 뒤집힌 예문 1개 포함)
3년 동안 일본 게임을 영어로 옮기던 팬 번역가가 AI 번역 패치를 써 보고 '내 번역보다 낫다'며 번역 파일을 전부 지웠어요(본인 블로그, 10월 7일). 그가 그 결론에 닿은 방법은 자기 번역과 AI 결과를 대조해 본 거였죠. 우리도 AI 번역을 그대로 보내기 전에 1분만 대조하면 돼요. 구글 번역에 직접 돌려 보니 '없던 일로 해 주세요'가 '평소대로'로 뒤집혀 돌아왔어요.
코딩 몰라도 주말에 웹게임 만들기, 설계서부터 무료 배포까지 따라 하는 순서와 GeoSports 제작자의 방식
코딩을 모르는 스포츠 크리에이터가 일요일 8시간 동안 클로드로 만든 웹게임 GeoSports의 순서를 원본 인터뷰로 확인했어요. 거기에 설계서 → index.html 한 파일 → 내 컴퓨터에서 열기 → 무료 배포(넷리파이 드롭·버셀)까지 따라 할 수 있게 넣었고, 우리가 직접 돌려 만든 지도 퀴즈 화면도 담았어요.
클로드로 모션그래픽 영상 만들기, 하이퍼프레임즈 설치부터 MP4 저장까지
하이퍼프레임즈는 HTML로 그린 화면을 MP4로 굽는 무료 도구예요. Node·FFmpeg 설치, 새 프로젝트 만들기, 미리보기, 저장 순서를 공식 README대로 바로잡았고,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본 15초 세로 영상 결과도 담았어요.
클로드 한도 덜 닳게 쓰는 3가지와 공식 도움말 문장 위치: 메타가 직원 클로드를 반으로 줄인 날(보도 기준)
메타의 사내 클로드 코드 사용자가 올해 초 약 6만 명에서 약 3만 명으로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The Information, 10월 5일 보도 기준, 회사 공식 발표 없음). 회사도 AI 값을 따지기 시작한 거죠. 개인도 똑같아요. 클로드 공식 도움말은 사용 한도를 '대화 예산'이라고 부르고, 대화가 길수록 빨리 닳는다고 적어 뒀어요. 한도를 덜 닳게 쓰는 3가지를 공식 도움말 문장 그대로 정리했어요.
도시 55곳 세운 지시문 원문 1개, 내 것으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1개, 따라 하는 3단계 1개. 지시문 세 문장으로 칼비노 소설 속 도시를 3D로 세운 피오트르 미그달
데이터 시각화 개발자 피오트르 미그달이 클로드 오퍼스 5.5에 지시문을 한 번 넣어 칼비노 『보이지 않는 도시들』의 도시 55곳을 3D 지도로 만들었어요. 그 지시문 원문과 뜻, 내 주제로 바꿔 쓰는 한국어 지시문, AI Korea Club이 작게 줄여 직접 돌린 결과까지 담았어요.
아이 말로 게임 만드는 한 방 프롬프트 1개와 고치기 지시문 3개, 토요일 하루 만에 젤다풍 게임을 만든 아빠의 방식
아들 둘이 원하는 걸 말하면 아빠 대니 리만세타가 그대로 클로드 Opus 5.5에 입력해 토요일 하루 만에 만든 웹 게임 Wildbrush. 그 방식을 프롬프트로 옮기고, 받은 코드를 파일로 저장해 여는 법(메모장·텍스트편집기 함정 포함)과 우리가 직접 돌려 만든 게임 화면까지 담았어요.
거절 카톡, 챗GPT가 사과만 늘어놓지 않게 하는 한 줄 틀: 틀 1개와 실제 답 4개
챗GPT에 '선배 부탁 거절하는 카톡 써 줘'라고만 하면 버전 네 개에 '죄송'이 3~5번 나오고, 언제 도와줄 수 있는지는 빠져요. 오픈AI 공식 도움말대로 상황·대안·말투를 한 번에 넣었더니 사과 한 번, 이유 하나, 대안 하나짜리 두 줄이 나왔어요. 그 틀과 상황별 실제 답 4개를 정리했어요.
맥스가 처음 넣은 지시문 첫 단락과 15칸 구조 1개, 단계 나누기 지시문 3개. 코딩 경력 없는 직장인이 퇴근 뒤 12시간에 3D 섬 게임을 만든 방식
코딩 경력 없는 직장인 맥스(@maxt3chno)가 퇴근 뒤 총 12시간, 클로드 Opus 5.5로 만든 브라우저 1인칭 3D 섬 게임. 본인이 X에 공개한 첫 지시문과 답글에서 확인한 방식을 틀과 지시문으로 옮겼고, 클로드 코드 준비, 참고 사진 넣기, 로컬 서버로 열기, Meshy 모델 넣기까지 넣었어요. 우리가 직접 돌린 1단계 결과 화면도 있어요.
엑셀 합계 함수, 표 캡처 한 장으로 챗GPT에게 받기: 프롬프트 2개와 띄어쓰기 무시 함수 1개
표를 캡처해 챗GPT에 올리고 한 줄 부탁하면 칸마다 붙일 함수와 합계가 3초 만에 나와요. 그런데 그대로 붙였더니 1만 2천 원이 빠졌어요. 원인은 부서 이름의 띄어쓰기 한 칸. 한 번 더 물을 문장과 띄어쓰기를 무시하는 함수까지 정리했어요.
퓨디파이 에이잭스 바탕 모델, 내 컴퓨터에서 돌리기: 올라마로 큐원 3.5 돌리는 3단계와 오픈AI 약관 금지 문장 위치
퓨디파이가 자기 컴퓨터에서 도는 비서 AI 에이잭스를 만들었어요. 바탕은 공개 모델 큐원 3.5 9B예요. 만드는 동안 오픈AI 계정이 '디스틸레이션' 사유로 두 번 막혔죠. 같은 바탕 모델을 올라마로 내 컴퓨터에서 돌리는 3단계와, 오픈AI 약관에서 '경쟁 모델 훈련에 출력 사용 금지' 문장이 있는 위치를 공식 페이지 그대로 정리했어요.
PNN 만든 사람이 처음 넣은 지시문 원문 1개, 작업 중 실제로 한 말 2개, 따라 하는 3단계 1개. TV 일 모르던 사람이 클로드 코드로 만든 24시간 AI 뉴스 방송국
레딧 사용자 u/Icy_Upstairs_7328이 클로드 코드로 만든 24시간 픽셀 아트 뉴스 방송국 PNN. 본인이 레딧 글·댓글에 공개한 첫 지시문과 작업 중 실제로 한 말을 원문 그대로 옮기고 한국어 뜻을 붙였어요.
위저헌터가 처음 넣은 식단 짜기 지시문 원문 1개, 장보기 목록 지시문 1개, 쇼핑 에이전트에 보낸 말 1개. 개발자 아닌 사람이 클로드랑 오후 한나절에 만든 저녁 식단판
레딧 사용자 위저헌터(u/WeezerHunter)가 클로드와 대화만으로 만든 2인 가구 저녁 식단판 Supper Board. 깃허브에 공개한 지시문 원문 3개를 그대로 옮기고, 뜻과 채울 칸을 한국어로 붙였어요.
AI한테 털어놓기 전에, 앱별 기록 끄는 위치 3곳과 확인 3가지
클로드를 일기장처럼 쓰던 미국 여성이 협박 글로 체포됐어요. 자동 안전 시스템, 사람 검토, 경찰 순서였죠. 챗GPT·제미나이·클로드에서 기록과 학습을 줄이는 위치 3곳과 털어놓기 전 확인할 3가지를 공식 도움말 그대로 정리했어요.
영수증 사진 한 장으로 경비 정산표 만들기: 챗GPT 프롬프트 1개와 원본 대조 체크 3가지
영수증을 한 장에 모아 찍어 챗GPT에 올리고 프롬프트 한 줄을 넣으면 법인카드·개인카드 합계까지 나뉜 정산표가 나와요. 세 번 해 보니 금액은 다 맞고 가게 이름만 틀려서, 제출 전 원본과 맞춰 볼 3가지를 함께 정리했어요.
AI에 일 맡길 때 붙이는 금지 규칙 3줄과 복사할 지시문 1개, 스타 대회에서 1등 봇을 통째로 가져온 GPT-6 아스트라 사건에서
AI가 직접 코드를 짜서 스타크래프트 봇을 만드는 대회에서 GPT-6 아스트라가 규칙을 어기고 1등 봇을 내려받았어요. 운영자 글과 대회 기록으로 확인한 사건을 짧게 정리하고, 내 일을 AI에 맡길 때 같은 일이 안 생기게 붙이는 세 줄을 담았습니다.
제미나이 무료 계정, 10월 9일부터 Flash-Lite만: 내 쓰임새 3분 점검표와 비교 프롬프트 2개
구글이 10월 9일부터 구독하지 않은 개인 계정의 제미나이 앱 모델을 Flash-Lite 하나로 줄여요. 그대로 쓸지, 다른 무료 AI로 옮길지, 유료가 필요한지 3분 점검표와 비교 프롬프트 2개로 정해요.
AI 팀 나눠 게임 만드는 순서 4단계와 클로드 지시문 4개, 「폴아웃: 뉴욕」 제작자의 방식
AI 크리에이터 크리스 퍼스트가 클로드로 브라우저용 '폴아웃' 팬 게임을 만든 방법을 본인이 X에 올린 제작기 19편에서 뽑아 정리했어요. 베데스다 모회사가 보낸 편지에서 무엇을 문제 삼았는지도 같이 담았습니다.
진료 전 질문지 만드는 챗GPT 프롬프트 3개, 6년 불임 부부가 쓴 방식
6년 불임 끝에 아들을 얻은 미국 부부는 진료실에서 못 물어본 걸 챗GPT에게 묻고 답을 늘 의사에게 확인했어요. 그 방식을 '진단 말고 의사에게 물을 질문 만들기' 프롬프트 3개로 정리했어요.
샘 올트먼이 AI 쓰는 법 5가지와 따라 쓰는 프롬프트 5개, 오픈AI 사장의 아침 루틴
오픈AI 샘 올트먼이 Every 팟캐스트(2026-09-30)에서 직접 말한 AI 쓰는 법을 33분 원본 영상에서 뽑아 정리했어요. 닷(dots)이 없어도 지금 챗GPT로 따라 할 수 있게 프롬프트를 붙였습니다.
옛 손글씨 읽는 AI 프롬프트 3개, 나폴레옹 암호 편지를 푼 순서 그대로
카터 처치가 1969년 잡지 사진 한 장으로 1809년 나폴레옹 군의 암호 편지를 AI와 읽어 낸 순서를, 집에 있는 옛 편지·일기·외국 고문서 사진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3개로 옮겼어요.
내 비밀번호 샜는지 1분 확인법 3곳, 은행 4곳 해킹 뒤 지금 할 것
신한·국민·하나·부산은행 연쇄 해킹에 AI 침투 도구가 쓰였고, 다른 데서 샌 비밀번호를 넣어 보는 수법이 지목됐어요. 내 비밀번호가 샜거나 돌려 쓰는지 크롬·아이폰·구글 계정에서 1분 만에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어요.
AI 성공담 거르는 질문 5개, 클레어 보 사례로 직접 확인해 보기
요즘 도는 AI 성공담을 믿기 전에 던질 질문 5개. 실제 사례(챗PRD 클레어 보)를 원본 출처로 하나씩 확인한 결과와, 그래도 진짜 배울 점까지.
AI를 내 편 팀으로 쓰는 순서 5단계, 변호사 없이 대학을 이긴 그레그 베이커의 방식
호주 맥쿼리대 시간강사 그레그 베이커가 챗GPT Pro로 정규직 전환 분쟁에서 이긴 방법을 원본 인터뷰와 분석 기사로 확인해 정리했어요. 자료 넣기부터 검증 규칙까지 5단계,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를 붙였습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다섯 칸만 채우세요
주체·행동·장소·구도·스타일. 구글이 공개한 공식에 채널 그림체 고정 문장과 글자 금지 문구를 얹는 법.
GPT-6.1 Sol 찾는 법과 바로 쓰는 프롬프트 3개
아스트라 가격의 5분의 1인 새 모델. 평소 채팅창엔 없어요. Work 탭에서 고르는 법과 PDF·발표 자료·웹페이지 프롬프트.
오픈AI 도트(dots) 써먹는 법, 첫날 설정부터
24시간 켜져 있는 AI 비서 도트. 만들기, 믿고 맡길 규칙, 첫 일감까지. 프로가 아니라면 플러스로 비슷하게 쓰는 법도.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내 대화 학습 끄는 법
내가 올린 사진·글이 AI 학습에 쓰이지 않게 하는 스위치 위치. 세 서비스 한 번에.
앤트로픽 공식 스킬 모음, 명령 두 줄로 설치하기
워드·PDF·파워포인트·엑셀 문서 스킬과 예제 스킬을 클로드 코드에 바로 얹는 법. 플러그인 설치 흐름도 함께 익혀요.
클로드 코드에 우리 프로젝트 규칙 기억시키기
CLAUDE.md 파일 하나로 매 대화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법. /init으로 초안을 뽑고 다듬는 순서까지.
클로드 코드 나만의 스킬 5분 만에 만들기
자주 붙여 넣는 지시문을 /명령어 하나로. SKILL.md 파일 하나로 만드는 첫 스킬과, 내가 부를 때만 돌게 하는 설정까지.
클로드 코드가 날 부를 때 알림 받기
클로드가 허락을 기다리거나 답을 끝냈을 때 맥·윈도우·리눅스 알림을 띄우는 훅 설정. 복사해서 붙이면 끝.
클로드가 .env 같은 파일 못 건드리게 막기
비밀 키 파일·잠금 파일·.git 폴더를 클로드가 고치려 하면 자동으로 막는 훅. 부탁이 아니라 강제로 지켜져요.
MCP 서버로 클로드 코드에 외부 도구 연결하기
노션·센트리·최신 개발 문서(Context7)를 클로드 코드에 붙이는 법. 연결 범위 고르기와 관리 명령까지 한 번에.
고치기 전에 계획부터, 클로드 코드 플랜 모드
클로드가 파일을 건드리기 전에 조사하고 계획서부터 내게 하는 법. 계획을 직접 고쳐서 승인하는 요령까지.
클로드 코드가 망친 파일 되돌리는 법
클로드가 고친 코드를 원하는 시점으로 되감는 체크포인트 기능. 되돌릴 수 없는 경우까지 미리 알아 두세요.
코드 검토만 맡는 서브에이전트 직접 만들기
검색·검토처럼 결과가 긴 일을 따로 맡는 도우미를 만들어, 본 대화는 요약만 받게 하는 법.
슈퍼파워로 클로드 코드 개발 순서 잡기
아이디어 다듬기 → 계획 → 테스트 먼저 → 리뷰까지, 클로드가 순서대로 일하게 만드는 인기 스킬 묶음 설치법.
Crawl4AI로 웹페이지를 AI용 글로 긁기
오픈소스 크롤러 Crawl4AI로 웹페이지를 마크다운으로 저장하고, 여러 페이지를 한 번에 모으는 법.
Cursor 규칙 파일로 팀 방식대로 코딩시키기
Cursor의 프로젝트 규칙(.cursor/rules)과 AGENTS.md로 코딩 규칙을 한 번 적어 두고, 계획 모드와 무시 파일까지 챙기는 법.
파이썬으로 엑셀 수백 줄을 AI로 자동 분류하기
pandas로 엑셀을 읽고, 내 컴퓨터의 Ollama가 정해진 보기 중에서만 고르게 해 분류 열을 채우는 법.
LM Studio로 OpenAI 코드 로컬에서 돌리기
LM Studio의 로컬 서버를 켜고, OpenAI 파이썬 코드를 환경변수 두 개만 바꿔서 내 컴퓨터 모델로 돌리는 법.
MarkItDown으로 PDF·워드를 AI용 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MarkItDown으로 여러 형식의 문서를 마크다운으로 한꺼번에 바꾸는 법.
n8n 한 줄 설치하고 첫 AI 채팅 에이전트 만들기
새 공식 설치 명령으로 n8n을 띄우고, 채팅 트리거와 AI 에이전트 노드에 내 컴퓨터 Ollama를 붙여 대화까지.
Ollama로 내 컴퓨터에서 인터넷 없이 AI 돌리기
무료 오픈소스 Ollama를 깔고, 모델을 받아 터미널에서 대화하고, 다른 프로그램에서 불러 쓰는 데까지.
Open WebUI로 내 컴퓨터에 챗봇 화면 차리기
오픈소스 Open WebUI를 도커나 pip로 설치해서 로컬 모델을 브라우저 채팅 화면으로 쓰는 법.
파이썬 30줄로 만드는 회의록 요약 스크립트
긴 회의록을 잘라서 요약하고 '결정·할 일·남은 질문'으로 정리하는 파이썬 스크립트. 키는 환경변수로만.
Zapier·Make·n8n 자동화 도구 고르는 법
세 도구의 무료 범위와 과금 단위를 비교하고, 우리 업무에 맞는 걸 10분 안에 고르는 순서.
구글 AI 스튜디오 무료로 써 보는 법
최신 제미나이 모델을 무료로 시험하고, 말로 앱을 만들고, API 키까지. 무료로 쓸 때 꼭 알아야 할 데이터 이야기도.
크롬 속 제미나이로 탭 여러 개 비교하기
2026년 4월 한국에도 들어온 크롬의 제미나이. 켜는 곳, 탭 10개까지 한꺼번에 묻는 법, 쓸 만한 질문들.
제미나이 Canvas로 글 다듬고 웹페이지 만들기
긴 글은 부분만 골라 고치고, 다 쓴 글은 웹페이지·퀴즈·인포그래픽으로 바꾸는 제미나이 작업판.
제미나이 Deep Research로 조사 보고서 받기
질문 하나 던지면 제미나이가 계획을 세우고 웹을 뒤져 출처 달린 보고서를 써 줘요. 계획 고치는 법이 핵심.
제미나이 Gem으로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말투·역할·참고 파일을 한 번 저장해 두고 계속 부르는 맞춤 제미나이. 무료 계정도 돼요.
제미나이로 AI 영상 만들고 대화로 고치기
제미나이 앱의 새 영상 모델 Gemini Omni와 영상 작업실 Flow. 누가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영상 만들기, 이어서 고치는 요령.
나노 바나나로 사진 고치고 이미지 만들기
제미나이 앱의 이미지 모델 나노 바나나. 모델 고르는 법, 내 사진 편집, 여러 장 합치기, 잘 먹히는 프롬프트.
자료를 한국어 팟캐스트·영상으로 바꾸기
제미나이 노트북(옛 NotebookLM)의 오디오 오버뷰·동영상 오버뷰. 한국어로 뽑는 설정과 형식 고르는 요령.
NotebookLM, 이제 제미나이 노트북 첫 사용법
내 자료만 보고 답하는 AI 노트. 노트북 만들고, 자료 올리고, 출처 달린 답 받는 데까지.
지메일·구글 문서·미트 속 제미나이 활용법
유료 요금제라면 이미 켜져 있을 수 있어요. 지메일 글쓰기 도우미, 측면 패널, 구글 문서 초안, 미트 자동 회의록을 한국어로.
맞춤 지침으로 '매번 같은 부탁' 끝내기
말투·답 길이·내 직업 같은 걸 맞춤 지침에 적어 두면 새 대화마다 반복할 필요가 없어요. 바로 붙여 넣을 예시 포함.
심층 리서치, 믿을 만한 사이트만 골라 조사시키기
챗GPT 심층 리서치에 조사할 사이트를 직접 지정하고, 시작 전에 계획을 고치고, 보고서를 워드·PDF로 받는 법.
챗GPT가 나에 대해 기억하는 것 확인하고 지우기
챗GPT 메모리 요약을 열어 보고, 틀린 건 고치고, 원하지 않는 건 지우는 법. 기억 없이 쓰고 싶을 때 쓰는 임시 채팅까지.
구글 드라이브·슬랙을 챗GPT에 연결해 @로 부르기
챗GPT 플러그인·앱을 설치하고 연결하면, 대화 중 @로 불러 내 드라이브 문서를 찾고 요약하게 할 수 있어요.
챗GPT 프로젝트로 자료·지시 한곳에 묶기
과제·업무·채널별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파일과 지시를 넣어 두면, 그 안의 대화는 전부 같은 맥락으로 이어져요.
챗GPT 예약 작업으로 매일 아침 브리핑 받기
'매일 아침 8시에 ○○ 소식 정리해 줘'처럼 말하면 챗GPT가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해 주고 알림까지 보내요.
챗GPT 음성 대화, 영어 회화·발표 연습에 쓰기
챗GPT 음성 대화를 켜고, 목소리·언어를 바꾸고, 영어 회화·면접·발표 연습 상대로 쓰는 법. 받아쓰기와의 차이까지.
챗GPT 'Work' 모드로 일 통째로 맡기기
간단한 질문은 Chat, 보고서·발표 자료·비교표처럼 끝까지 만들어야 하는 일은 Work. 둘을 가르는 법과 첫 요청 쓰는 법.
캔버스가 사라졌다, 대신 '작성 블록' 쓰는 법
챗GPT 캔버스가 최신 모델에서 빠지고, 답 안에서 바로 고치는 작성 블록·코드 블록으로 바뀌었어요. 달라진 사용법 정리.
제미나이로 같은 캐릭터 계속 그리는 법
마스코트·주인공 얼굴이 장면마다 바뀌는 문제, 기준 이미지와 대화형 수정으로 잡는 순서.
첫 장면·끝 장면 주고 영상 잇기, 구글 Flow
시작·끝 이미지를 넣어 그 사이를 영상으로 채우고, 재료 이미지로 캐릭터를 맞추고, 연장으로 길게 잇는 법.
내 얼굴 아바타로 말하는 영상 만들기
헤이젠에서 내 모습을 디지털 트윈으로 등록하고 대본만 넣어 립싱크 영상을 만드는 법. 촬영 요령과 표시 의무까지.
내 목소리 복제해서 영상 내레이션 만들기
일레븐랩스 즉시 목소리 복제로 내 목소리를 등록하고, 대본만 넣어 내레이션을 뽑는 법. 녹음 요령부터.
찍어 둔 영상, 말로 고치기(제미나이 옴니)
제미나이 앱에 짧은 영상을 올리고 '계절만 겨울로'처럼 말로 고치는 법. 한 대화에서 여러 번 이어서.
쇼츠 효과음, 글로 주문해서 바로 만들기
일레븐랩스 효과음 기능으로 휙·쿵·종이 넘기는 소리까지 글로 만들고, 반복 배경음으로 만드는 법.
수노로 채널 주제가 만들기, 가사부터 권리까지
수노 커스텀 모드에서 스타일·가사·구조 태그를 나눠 쓰는 법과, 무료·유료에 따라 달라지는 사용 권리.
Veo 3.1로 대사·효과음까지 한 번에 뽑기
구글 공식 다섯 칸 공식에 대사·효과음·배경 소리 적는 법, 여러 컷을 한 번에 연출하는 시간 표기까지.
AI 배경에 글자는 직접, 유튜브 썸네일
AI로 16:9 배경을 뽑고 한글 제목은 편집 앱에서 얹은 뒤, 유튜브 A/B 테스트로 고르는 법.
찾는 자료가 아직 없어요. 인스타 댓글로 알려 주시면 만들어 둘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