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문 한 편으로 다시 지은 1906년 대지진 전날의 거리, 지시문 그대로
대화창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 1개와 저희가 클로드에 돌려 본 결과(건물 표·흑백 거리), 알렉스가 넣은 원문(복사용)과 뜻, 원문 그대로 블렌더로 돌린 39분 결과, 따라 하는 순서 3단계. 앤트로픽 연구원 알렉스 앨버트가 지시문 한 편으로 다시 지은 1906년 샌프란시스코 거리
2026년 10월 21일 올림 · 10월 20일 확인

대화창에 이것만 붙여 보세요
알렉스의 원문을 대화창용으로 옮긴 한국어 지시문이에요. 블렌더 대신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HTML 한 파일로 바꿨고, 순서(자료 표 먼저 → 부품 함수 → 표대로 조립 → 10초 이동)는 원문 그대로예요. 저희가 실제로 넣어 본 그 글이에요.
1906년 4월 17일 오후, 대지진 바로 전날의 샌프란시스코 마켓 스트리트를 웹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3D로 다시 지어 줘. 범위: 페리 빌딩에서 마켓 스트리트를 따라 5번가까지. 팰리스 호텔, 콜 빌딩, 크로니클 빌딩, 로타의 분수, 엠포리움을 꼭 넣어. 만들기 전에 먼저 네가 아는 자료(1899~1905년 샌번 화재보험 지도, 1906년 4월 마일스 형제가 찍은 영화 'A Trip Down Market Street', 당시 사진)로 건물 표를 만들어. 건물마다 위치·높이·외벽 재료·입주 가게·근거·확신 정도(높음/중간/낮음)를 적고, 모르는 건 지어내지 말고 '확신 낮음'이라고 써. 그다음 HTML 파일 하나로 만들어. three.js만 쓰고, 내려받은 3D 모델·그림 파일 없이 전부 코드로. 빅토리아풍 상가 정면, 맨사드 지붕, 돌출창, 차양, 손으로 그린 간판, 가스·전기 가로등, 케이블카, 마차, 초기 자동차를 만드는 함수를 따로 짜고, 표대로 거리를 조립해. 파일을 열면 거리를 따라 올라가는 10초짜리 카메라 이동이 저절로 재생되게 해 줘. 1906년 흑백 필름처럼 보이게.
claude.ai 에 들어가 로그인 → 왼쪽 위 '새 채팅' → 위 칸을 통째로 붙여 넣고 Enter. 답이 '건물 표(건물마다 높이·재료·근거·확신) → HTML 코드' 순서로 나오면 성공이에요. 대화창에서는 코드가 오른쪽 미리보기 창(아티팩트)이나 코드 칸으로 와요. 미리보기 창에서 바로 돌아가는지 먼저 보고, 안 되면 코드 칸(또는 미리보기 창) 오른쪽 위 복사 단추로 복사해 저장해요(이 부분은 저희가 대화창에서 확인 못 했어요, 저희는 클로드 코드가 파일로 바로 저장). 코드가 </html> 로 끝나야 다 받은 거예요. 저장: 윈도우는 시작 단추 → '메모장' → 붙여 넣기 →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파일 형식: 모든 파일', '인코딩: UTF-8' → 바탕화면, 이름 street.html → 저장 / 맥은 Finder → 응용 프로그램 → 텍스트 편집기 → 파일 고르는 창이 먼저 뜨면 '새로운 문서' → '포맷 → 일반 텍스트로 만들기' → 붙여 넣기 → '파일 → 저장' → 바탕화면, 이름 street.html → '.html 사용'. 열기: street.html 오른쪽 클릭 → '연결 프로그램'(맥은 '다음으로 열기') → Google Chrome. 인터넷이 켜져 있어야 해요(three.js를 인터넷에서 불러와요). 열자마자 시계탑을 올려다보다가 거리를 따라 올라가는 10초 이동이 저절로 나오면 성공이에요.
이렇게 나와요
위 칸 그대로에 저장 안내 한 줄('건물 표는 표.md, 3D는 index.html 한 파일로 이 폴더에 저장해 줘')만 덧붙여 클로드 코드(claude -p, 클로드 소네트 5.5, 파일 쓰기만 허용·웹 검색 막음)에 넣었어요. 무료 대화창에는 직접 넣어 보지 못했어요.
2026-10-20 19:51(한국 시각)에 넣었더니 18분 51초(클로드 코드로 대화창 조건을 흉내 낸 실험) 뒤 끝났어요. 먼저 '마켓 스트리트 건물 표'(랜드마크 9 · 일반 상가 블록 19 · 거리 설비 9)를 쓰고, 첫 줄에 "이 표는 내 기억에 있는 내용만으로 썼다. 이 작업 중에는 샌번 지도(…)도, 마일스 형제 필름도, 당시 사진 원본도 직접 열어 보지 못했다"고 밝혔어요. 개별 가게는 '미상'·'확신 낮음', 일반 블록은 '가상 건물'이라고 따로 적었고요. 그다음 HTML 한 파일(약 6만 2천 자, 그림 파일 없이 코드만)을 저희가 따로 화면 없는 크롬으로 열어 보니(클로드는 '한 번도 렌더링해 보지 않았다'고 끝냈어요) 콘솔 오류 0건, 페리 빌딩 시계탑 → 선로를 따라 올라가는 흑백 필름 느낌 10초 이동이 저절로 나왔어요(사진 아래 왼쪽).

대화창판은 블록 모양이 단순하고 끝에서 큰 상자 건물을 마주 보며 멈춰요. 화면 아래에 겹쳐 뜨는 제목 글씨는 녹화할 때만 가렸고 코드는 그대로예요. 위 두 칸은 아래 3번 '원문 그대로 블렌더'의 결과예요.
- 이런 분께
- 사진으로만 남은 옛 거리·우리 동네 옛 모습을 3D로 다시 보고 싶은 사람, 클로드 블렌더 사용방법이 궁금한 사람
- 끝나면 손에 남는 것
- 대화창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 1개와 저희가 클로드에 돌려 본 결과(건물 표·흑백 거리), 알렉스가 넣은 원문(복사용)과 뜻, 원문 그대로 블렌더로 돌린 39분 결과, 따라 하는 순서 3단계
- 걸리는 시간
- 저희 실험 기준(클로드 코드로 대화창 조건 흉내) 한국어판 19분 · 블렌더판 39분
Claude · Blender · 읽는 데 9분어떻게 했는지, 짧게
알렉스 앨버트(X @alexalbert__)는 소개에 'Research @AnthropicAI'라고 쓴 앤트로픽 연구원이에요. 2026-09-23 새벽(한국 시각) 오퍼스 5.5가 나온 날, '오퍼스 5.5로 블렌더에 빠져 있다, 3D 모델링과 보는 힘이 좋아져서 지시문 하나로 세계 하나를 지을 수 있다'며 1906년 대지진 전 마켓 스트리트 8초 영상을 올렸어요. 답글엔 '진짜 원본 영상인 줄 알았다'는 말과, 안드레이 카파시의 '이런 영상으로 나만의 GTA를 만들어 그 안을 돌아다니면 좋겠다'는 답이 달렸어요. 걸린 시간과 고친 횟수는 밝히지 않았어요.
1대화창에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한국어 지시문과 저희가 돌려 본 결과
맨 위 칸의 지시문이에요. 아래 '대화창판'은 대화창처럼 웹·터미널을 막고 클로드 코드로 돌린 판이에요(claude.ai 대화창에서 직접 잰 시간이 아니에요). 원문에서 바꾼 곳은 넷이에요: 블렌더 →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HTML 한 파일(three.js), 자료를 '찾아보기' → '네가 아는 자료로'(대화창은 블렌더도 지도 원본도 못 열어서), 영상 → '파일을 열면 저절로 재생되는 10초 이동', 끝에 '1906년 흑백 필름처럼 보이게'(원조 화면 느낌).
- 저희 결과(클로드 소네트 5.5, 2026-10-20 19:51~20:10): 건물 표 → HTML 한 파일. 표의 랜드마크 9곳 가운데 높이와 확신 칸(줄여 옮김, 원문은 항목별로 더 나뉨): 페리 빌딩 시계탑 약 75m(형태·탑 높음 / 재료 중간 / 본체 높이 낮음) · 팰리스 호텔 7층 약 37m(중간) · 그랜드 호텔 7층 약 32m(낮음) · 콜 빌딩 약 96m(높이 높음/재료 낮음) · 크로니클 빌딩 10층 약 37m(중간) · 로타의 분수 약 7.3m(분수 높음 / 높이는 중간) · 엠포리움 4층 약 22m(위치 높음/높이 낮음).
- 클로드가 표 끝에 스스로 적은 한계: 페리~5번가 실제 1km 남짓을 10초에 담으려고 블록 길이를 약 절반으로 줄이고 교차로도 줄였음, 케이블카 궤도 2줄만, 전차선·가로등 배치는 추정, 사양 낮은 기기에선 느릴 수 있음.
- 표의 '확신' 칸이 이 지시문의 핵심이에요. 모르는 걸 지어내지 말라고 시키니, AI가 기억에 기댄 부분과 가상으로 채운 부분을 스스로 갈라 적었어요. 다만 아래 '막힐 때' 첫 줄처럼, 확신을 적어도 틀린 기억은 남아요.
나머지는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무료 가입하면 이 가이드 끝까지, 프롬프트 복사, 파일 받기까지 다 돼요.
10초면 끝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