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AI 소식,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매일 쉽게 읽는 AI 소식

← 자료실
웹·앱 제작

로봇과 말 떼가 사는 도시를 걸어 다니다가, 용과 수달까지 입력해 넣었어요

사례 정리: 교수가 문장 하나 입력해 1분 만에 만든 가상 도시(구글 지니 4)

2026년 11월 4일 올림 · 11월 3일 확인

회색 고딕풍 골목에 말과 로봇이 서 있고 하늘로 날개 달린 용이 내려오는 화면, 아래에 내 손이 보임
원본 화면: 이선 몰릭이 X에 올린 지니 4 화면 녹화(2026-10-28 한국 시각) 한 장면. 출처 x.com/emollick/status/2115120818116334084
이런 분께
내가 상상한 장소를 직접 걸어 보고 싶은 사람
끝나면 손에 남는 것
교수가 실제로 입력한 문장 3개(처음 도시, 용, 수달)와 쉬운 한국어 뜻
걸리는 시간
도시 하나 1분(본인 말)
Genie 4 · Project Genie · 읽는 데 3분

지니 4는 문장을 입력하면 그 장소를 화면에 바로 그려 주는 구글 AI예요. 보기만 하는 영상과 달리, 컴퓨터 게임처럼 키보드로 그 안을 걸어 다닐 수 있어요. 걷는 중에 문장을 더 입력하면 그 자리에 용이나 동물이 나타나요. 지금은 구글이 고른 시험 사용자만 쓸 수 있어요.

1단계장소를 한 문장으로 쳐요(누가 사는지까지)

  1. 원문: "Neogothic brutalist city inhabited by robots and horses" 뜻: 로봇과 말이 사는, 옛 성당처럼 뾰족한 건물과 거친 콘크리트 건물이 섞인 도시.
  2. 본인 글: "I can type … & it creates one in a minute" 뜻: 이렇게 치면 1분 만에 그 도시를 만들어 준다.

나머지는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무료 가입하면 이 가이드 끝까지, 프롬프트 복사, 파일 받기까지 다 돼요.
10초면 끝나요.

놓치면 아쉬운 AI 지원금·써먹기,
아침에 먼저 받아 보세요

마감 임박 AI 지원사업과 바로 따라 하는 가이드만 골라 보내요.

개인정보·마케팅 수신 동의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