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 제작
로봇과 말 떼가 사는 도시를 걸어 다니다가, 용과 수달까지 입력해 넣었어요
사례 정리: 교수가 문장 하나 입력해 1분 만에 만든 가상 도시(구글 지니 4)
2026년 11월 4일 올림 · 11월 3일 확인

- 이런 분께
- 내가 상상한 장소를 직접 걸어 보고 싶은 사람
- 끝나면 손에 남는 것
- 교수가 실제로 입력한 문장 3개(처음 도시, 용, 수달)와 쉬운 한국어 뜻
- 걸리는 시간
- 도시 하나 1분(본인 말)
Genie 4 · Project Genie · 읽는 데 3분지니 4는 문장을 입력하면 그 장소를 화면에 바로 그려 주는 구글 AI예요. 보기만 하는 영상과 달리, 컴퓨터 게임처럼 키보드로 그 안을 걸어 다닐 수 있어요. 걷는 중에 문장을 더 입력하면 그 자리에 용이나 동물이 나타나요. 지금은 구글이 고른 시험 사용자만 쓸 수 있어요.
1단계장소를 한 문장으로 쳐요(누가 사는지까지)
- 원문: "Neogothic brutalist city inhabited by robots and horses" 뜻: 로봇과 말이 사는, 옛 성당처럼 뾰족한 건물과 거친 콘크리트 건물이 섞인 도시.
- 본인 글: "I can type … & it creates one in a minute" 뜻: 이렇게 치면 1분 만에 그 도시를 만들어 준다.
- 화면 녹화 첫 몇 초는 'Creating your world…'(세계를 만드는 중) 화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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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면 끝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