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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AI 에이전트로 새 항균 단백질 후보 찾았다
구글 딥마인드 연구진은 2026년 10월 15일, AI 작업 도구 구글 안티그래비티에서 연구자와 AI 에이전트(스스로 여러 단계를 처리하는 AI)가 함께 일해 새 항균 펩타이드(세균을 죽이는 작은 단백질) 후보를 찾았다고 밝혔다. 수백만 건의 단백질 자료를 한 번의 작업 시간 안에 몇 개 후보로 좁혔다.
· 유력 후보는 스트렙토코커스 슈도뉴모니에 세균에서 나온 아미노산 97개짜리 단백질이다
· 에이전트는 자료 검색, 알파폴드 구조 비교, 주변 유전자 분석, 실험 계획 초안 작성까지 맡았다
· 후보는 현재 실험실 검증 단계로, 아직 실험 결과는 없다
의미: 며칠씩 걸리던 자료 정리를 AI 에이전트가 한 자리에서 처리한 사례로, 조사·분석 업무를 하는 직장인에게 AI 활용 방향을 보여 준다.
출처: Google DeepMind 블로그 - Accelerating the search for antimicrobial peptides with Google Anti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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