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마케팅TypecastClaude
같은 '성공담' 릴스인데 2만 회와 1천 회로 갈린 이유를 찾아봤어요
무엇을 만들었나
'AI로 뭔가 해낸 사람' 이야기를 30~40초 릴스로 매일 점심에 올려요. 10월 7일 편(코딩 경력 없는 직장인이 퇴근 뒤 12시간에 만든 3D 섬 게임)이 6시간 만에 조회 22,430회, 저장 246(저장률 1.10%)이 나왔어요. 밤 11시엔 52,786회였고요.
어떻게 했나
비교
- 같은 6시간 나이의 전날 편(아이 말로 만든 게임): 4,065회, 저장률 0.5%
- 다른 성공담 두 편: 릴스 1,420회, 1,383회
잘 된 편들의 공통점(우리 해석)
1. 첫 화면 0초부터 만든 사람의 실제 작업물(게임 플레이 화면)
2. 만든 사람이 실제로 넣은 첫 지시문 원문 캡처
3. 만든 사람의 공개 계정이 있음
9월 29일~10월 4일 상위 3편도 모두 실제 작업물 영상을 보여 줄 수 있는 소재였어요. 결과물 없이 '이런 기능이 나왔다'만 있는 편은 약해서, 그런 소재는 릴스로 만들지 않기로 했고요.
만들 때 쓴 것: 원본 영상은 만든 사람이 공개한 플레이 영상(출처 표기), 내레이션은 타입캐스트, 대본과 편집은 클로드 코드로 했어요.
주의: 크게 터진 편은 아직 2편이라 규칙이라 부르긴 일러요. 쓰레드에 같이 올린 글은 같은 6시간에 15회였어요. 같은 소재라도 판마다 결과가 따로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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