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글쓰기·공부
옛 손글씨 사진, AI에게 받아쓰기·대조·풀이 세 번에 나눠 맡기기
카터 처치가 1969년 잡지 사진 한 장으로 1809년 나폴레옹 군의 암호 편지를 AI와 읽어 낸 순서를 따랐어요(본인 글 기준).
핵심은 한 번에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묻지 않는 거예요.
1. 뜻 풀이 말고 받아쓰기만 먼저
2. 모르는 글자는 같은 모양끼리 대조
3. 확실한 것과 추측을 나눠서 풀이
이렇게 나누면 AI가 모르는 글자를 지어내는 일이 줄어요. 할머니 편지, 옛 일기, 외국 고문서 사진에 바로 쓸 수 있게 프롬프트 3개로 정리해 뒀어요.
이 글이 이야기하는 원본가이드 · 일·공부옛 손글씨 읽는 AI 프롬프트 3개, 나폴레옹 암호 편지를 푼 순서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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