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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27세 직원에게 AI 무제한 주고 옛 코드 고치게 했다
미국 경제지 포천은 10월 30일 시스코의 실험을 보도했다. 시스코는 27세 엔지니어에게 AI를 마음껏 쓰게 하고 오래된 프로그램 코드를 새로 고쳐 짜게 했다.
· 주인공은 엔지니어 파드마나반 크리슈나무르티다. 그가 2023년 함께 세운 회사를 시스코가 2025년에 사들였다.
· 시스코 사장 지투 파텔은 그에게 AI 사용량 제한을 없애 줬다.
· 목표는 시스코의 오래된 코드 98%를 24개월 안에 새로 고쳐 짜는 것이다.
· 크리슈나무르티는 두 사람이면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시스코는 먼저 4주 동안 시험해 이 주장이 맞는지 확인한다.
· 기사가 나온 시점에 나온 결과는 아직 없다.
의미: 큰 회사가 '사람을 더 뽑을지, AI 사용료를 더 쓸지'를 실제로 저울질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출처: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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