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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노트북 닫아도 일하는 업무용 제미나이 에이전트 발표
구글 클라우드의 토마스 쿠리안 최고경영자는 10월 9일 '제미나이 앳 워크 2026'에서 업무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몇 시간에서 며칠 걸리는 일도 노트북을 닫은 뒤 클라우드에서 계속 처리한다.
· 어느 기기나 채널로 접속해도 같은 기억과 맥락을 유지해,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구글은 밝혔다.
· 제미나이 모델뿐 아니라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도 함께 골라 쓰며, 지메일·드라이브·문서·시트·캘린더 안에서 바로 작동한다.
· 비용 관리를 위해 실시간 지출 한도를 둘 수 있고, 한도에 닿으면 작업이 멈췄다가 클릭 한 번으로 다시 이어진다.
의미: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일하는 회사라면 메일·문서 작업을 AI에게 길게 맡기는 방식이 곧 기본 업무 도구 안으로 들어온다는 신호다.
출처: Google Cloud Blog - Welcome to Gemini at Wor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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