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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무 실무 50건 시험서 최고 10.8%만 통과했다
AI 평가 회사 서지 AI가 10월 27일 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세무 전문가의 일을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을 수 있는지 본 시험이다. 가장 잘한 AI도 한 번에 통과한 비율이 10.8%였다.
· 시험 과제는 50건이다. 개인 세금, 작은 회사, 상속·증여 등 8개 분야에서 나왔다.
· 세무 전문가가 과제마다 자료와 채점 기준을 만들었다. 기준의 95%를 채워야 통과로 쳤다.
· 1위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네트 5.5(10.8%)였다. 2위는 클로드 페이블 5.1(9.6%), 3위는 클로드 오퍼스 5.5(9.2%)였다.
· AI가 자주 한 실수는 고객이 말하지 않은 중요한 문제를 놓치는 것이었다. 서류로 확인하지 않은 사실을 맞다고 가정하는 실수도 많았다.
의미: AI가 세금 계산 같은 단계는 돕지만, 최종 판단은 아직 사람이 확인해야 한다는 근거다.
출처: 서지 AI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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