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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과학 재단 통해 연구자에게 클로드 무료 사용권 준다
AI '클로드'를 만든 미국 회사 앤트로픽이 10월 28일 과학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넓혔다. 이제 과학 재단과 연구기관도 클로드 무료 사용권을 받는다. 재단은 받은 사용권을 소속 연구자에게 나눠 준다.
· 미국 국립과학재단, 슬론 재단, 시먼스 재단 등이 사용권을 받아 연구자에게 나눠 준다.
· 영국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 웰컴 생어 연구소 등은 받은 사용권을 기관 안에서 쓴다.
· 존스홉킨스대, 컬럼비아대, 프린스턴대의 연구 사업 등은 사용권을 직접 받는다.
· 앤트로픽은 곳마다 얼마를 주는지 밝히지 않았다. 개인 연구자가 어떻게 신청하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의미: AI 회사가 과학 연구에 드는 AI 비용을 기관 단위로 대 주는 방식이 넓어졌다는 뜻이다. 이번 명단에 한국 기관은 없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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