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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대 학생, AI 뒤에서 일하는 31개국 노동자 지도 만들었다
미국 브라운대 4학년 쿠니안 마가 지도를 만들었다. AI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람 손을 추적한 지도다. 학교는 10월 26일 이를 알렸다.
· AI가 배우려면 사람이 사진과 글에 하나하나 이름표를 붙여야 한다.
· 이런 '데이터 이름표 붙이기' 일을 맡는 회사 13곳을 조사했다.
· 이 회사들에 일을 맡긴 기업 고객은 141곳이었다.
· 노동자가 일하는 곳은 케냐,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31개국에 있었다.
· 이 일은 대개 임금이 낮다. 불쾌한 내용을 걸러 내는 일도 포함된다.
· 지도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의미: 매일 쓰는 AI 뒤에는 세계 곳곳의 사람 노동이 숨어 있다는 것을 숫자로 보여 준다.
출처: Brown University 뉴스
뉴스 · 정보·통계브라운대 학생, AI 뒤에서 일하는 31개국 노동자 지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