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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윌리슨, AI로 사진을 유화처럼 그려 주는 도구 만들었다
AI 실험을 블로그에 꾸준히 올리는 개발자 사이먼 윌리슨이 10월 23일 '퀵 스터디'라는 웹 도구를 공개했다. 사진을 넣으면 화면에서 붓질하듯 그림으로 다시 그려 주는 도구다. 앤트로픽의 AI 클로드 오퍼스 5.5에게 요청해 만들었다.
· 윌리슨은 '사진을 열면 몇 초 만에 그 사진을 그림으로 그려 주는 것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 도구는 굵은 붓질에서 시작해 점점 가는 붓질로 그림을 완성한다.
· 그림 재료는 유화, 수채화, 점을 찍어 그리는 점묘화 가운데 고를 수 있다.
· 그리는 시간은 2초에서 10초 사이로 정할 수 있고, 완성한 그림은 이미지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 도구는 인터넷 주소만 있으면 누구나 바로 써 볼 수 있게 공개돼 있다.
의미: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말로 설명해서 작은 업무 도구나 홍보용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예다.
출처: Simon Willison 블로그, Quick Study, Quick Study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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