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AI 고르기고른 AI 글을 먼저 보여 드려요
- 경험 공유업무 자동화
회의 메모 7줄을 클로드에 넣었더니 팀장님 보고서가 나왔어요
클로드를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설치팩의 마지막 단계 결과예요. 어떻게: 가을 프로모션 주간회의 메모(예시 7줄)를 8단계 프롬프트에 붙여 클로드에 넣었어요(2026년 10월 6일). 결과: 한 줄 결론이 이렇게 나왔어요. "가을 프로모션은 10/20에
- 경험 공유게임
게임 한 방 프롬프트에 '출근길 지하철 게임'을 넣어 봤어요
하려던 것: 한 줄 아이디어로 브라우저 게임 하나 만들기. 어떻게: 자료실의 '1인 게임 스튜디오' 한 방 프롬프트를 클로드(Opus 5.5)에 붙이고 이렇게 답했어요. 1. 출근길 지하철에서 사람들 사이를 피해 다니다가 문 닫히기 전에 열차에 타는
- 경험 공유업무 자동화
밤사이 메시지를 통째로 붙였더니 '지금 볼 것 2개'만 남았어요
하려던 것: 아침에 폰 알림부터 보다 시간을 날리는 걸 줄이기. 샘 올트먼이 Every 팟캐스트(2026년 9월 30일)에서 말한 '아침 첫 시간은 AI가 먼저 거른다'를 따라 해 봤어요. 어떻게: 자료실의 '아침 정리 비서' 한 방 프롬프트를 클로드
- 경험 공유영상
30초 영화 장면 프롬프트, 클로드에 직접 돌려 봤어요
하려던 것: 시골 버스 정류장에서 할머니가 서울 간 손녀를 기다리는 30초 장면을 AI로 만들 계획 세우기. 어떻게: 자료실 '오디세우스: 더 폴' 가이드의 한 방 프롬프트를 클로드(Opus 5.5)에 그대로 붙였어요. AI가 먼저 세 가지를 묻는데,
- 경험 공유업무 자동화
영수증 6장 사진 한 장으로 정산표, 세 번 해 보니 금액은 다 맞았어요
하려던 것: 월말마다 영수증을 한 장씩 보며 엑셀에 옮기는 일 줄이기. 어떻게: 영수증을 펼쳐 한 장에 모아 찍고, 챗GPT에 올린 뒤 프롬프트 한 줄을 붙였어요. 실험은 가상 예시 영수증 6장으로, 로그인 없이 세 번 했습니다(2026년 10월 6일
- 자유게임
RPG 만들기 전에 정할 11가지, 팩으로 묶어 봤어요
'RPG 만들자'라고만 하면 AI가 장르·시점·전투 방식을 다 마음대로 정해 버려요. 그래서 시작 전에 정할 11가지를 먼저 고르게 하는 팩을 만들었어요. 어떻게 쓰나요: claude.ai에 설치파일을 한 번 넣고 'RPG 만들자'라고 하면, 정할 것
- 자유게임
코딩 경력 없는 직장인이 퇴근 뒤 12시간에 3D 섬 게임, 그 순서
맥스(@maxt3chno)가 X에 공개한 글 기준이에요. 퇴근 뒤 총 12시간, 클로드 Opus 5.5로 브라우저 1인칭 3D 섬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요. 본인이 밝힌 숫자이고 검증된 값은 아니에요. 방식 1. 하고 싶은 걸 15칸에 채워 긴 지시문
- 자유영상
그림 두 장으로 영상 잇기, 구글 Flow 첫 장면·끝 장면 방식
글로만 영상을 만들면 그림체가 매번 달라져요. 그래서 이미지로 장면을 먼저 정하고, 그걸 움직이게 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1. 시작·끝 이미지를 같은 그림체로 만들기 2. Flow에 두 프레임을 넣고 그 사이를 설명하기 3. 캐릭터는 재료(ingre
- 자유영상
X에서 화제 된 클로드 모션그래픽, 영상 파일이 아니라 코드였어요
화제가 된 클로드 영상들은 AI가 짠 HTML·코드로 그린 화면을 MP4로 구운 거예요. 하이퍼프레임즈(무료, 오픈소스)를 설치하면 같은 방식으로 따라 할 수 있어요. 순서: 준비물 확인, 하이퍼프레임즈 설치(명령 두 줄), 프롬프트 붙여 넣기, 미리
- 자유이미지·디자인
이미지 프롬프트는 다섯 칸만 채우면 돼요
'예쁜 카페 사진'이라고만 쓰면 나머지는 AI가 다 알아서 정해서 매번 다른 그림이 나와요. 구글이 나노 바나나 가이드에 공개한 공식은 주체, 행동, 장소, 구도, 스타일 다섯 칸이에요. 단어를 나열하기보다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하는 게 더 잘 먹힌다고
- 자유이미지·디자인
캐릭터 얼굴이 장마다 바뀔 때, 기준 그림 한 장으로 잡는 순서
카드뉴스든 쇼츠든 캐릭터가 장마다 다른 얼굴이면 바로 티가 나요. 제미나이 이미지 모델(나노 바나나)은 올린 그림 속 인물·사물을 새 장면에서도 비슷하게 유지하는 걸 잘해요. 요령은 세 가지예요. 1. 기준 그림(캐릭터 시트)을 먼저 만들기 2. 새
- 자유웹·앱 제작
제미나이 Canvas, 글 일부만 골라 고치고 웹페이지로 바꾸기
채팅으로 글을 고치면 매번 전체가 새로 나와서 어디가 바뀌었는지 헷갈리죠. Canvas는 결과물을 오른쪽에 문서처럼 펼쳐 두고 그 위에서 고치는 작업판이에요. 써 보니 제일 쓸모 있는 건 '선택 후 물어보기'였어요. 마음에 드는 문장은 그대로 두고,
- 자유웹·앱 제작
Cursor에 같은 잔소리 두 번 안 하게, 규칙 파일 한 번 적기
AI 코딩 도구에 매번 '탭 말고 공백 두 칸', '테스트 먼저'라고 말하고 있다면 규칙 파일을 쓸 때예요. Cursor는 프로젝트 폴더 안 규칙 파일(.cursor/rules)과 AGENTS.md를 읽어서 대화마다 알아서 챙겨요. 저장소에 같이 올리
- 자유업무 자동화
챗GPT 예약 작업으로 매일 아침 8시 브리핑 받기
'매일 아침 8시에 ○○ 소식 정리해 줘'처럼 말하면 챗GPT가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하고 알림까지 보내요. 쓸 만한 곳: 매일 아침 소식 정리, 반복 알림, 뭔가 바뀌면 알려 주기. 메일·슬랙이 오면 움직이게 하는 방법도 가이드에 넣었어요. 알아 둘
- 자유마케팅
유튜브 썸네일, 그림은 AI·글자는 손·고르기는 A/B 테스트
AI에게 한글 제목까지 그려 달라고 하면 받침이 깨지거나 없는 글자가 나오기 쉬워요. 그래서 순서를 나눴어요. 1. 제미나이로 글자 자리를 비운 16:9 배경 만들기 2. 한글 제목은 편집 앱에서 직접 얹기 3. 크기·형식 맞추기 4. 세 장을 올려
- 자유글쓰기·공부
옛 손글씨 사진, AI에게 받아쓰기·대조·풀이 세 번에 나눠 맡기기
카터 처치가 1969년 잡지 사진 한 장으로 1809년 나폴레옹 군의 암호 편지를 AI와 읽어 낸 순서를 따랐어요(본인 글 기준). 핵심은 한 번에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묻지 않는 거예요. 1. 뜻 풀이 말고 받아쓰기만 먼저 2. 모르는 글자는
- 자유글쓰기·공부
PDF를 한국어 팟캐스트로, 제미나이 노트북 오디오 오버뷰
출퇴근길에 읽어야 할 자료를 귀로 듣는 방법이에요. 제미나이 노트북(옛 NotebookLM)의 오디오 오버뷰는 내 자료를 두 진행자가 대화하듯 풀어 주는 팟캐스트예요. 동영상 오버뷰는 같은 내용을 그림과 내레이션이 있는 영상으로 만들어 주고요. 둘 다
- 자유음악·음성
수노로 채널 주제가 만들기 전에, 무료 곡은 수익 영상에 못 써요
채널 인트로 음악이나 짧은 로고송, 수노로 직접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권리부터 확인해야 해요. 무료로 만든 곡은 개인용이라 수익 영상에 못 씁니다(수노 요금제·권리 안내 기준). 만드는 순서: 커스텀 모드에서 스타일 칸 쓰기, 가사 칸엔 가사와 구
- 자유음악·음성
내 목소리 2분 녹음으로 내레이션 뽑기, 녹음이 결과의 전부예요
매일 영상 녹음이 지칠 때 쓰는 방법이에요. 일레븐랩스 즉시 목소리 복제로 내 목소리를 한 번 등록해 두면, 대본만 넣어서 내레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 핵심은 녹음이에요. 조용한 방에서 2분 정도면 되는데, 이 녹음이 결과를 거의 다 정해요. 지킬 것
- 자유기타
진료 전날 10분, 챗GPT로 의사에게 물을 질문 5개 만들기
먼저 분명히 할게요.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짧은 진료 시간에 의사에게 물을 질문을 미리 정리하는 방법이에요. 6년 불임 끝에 아들을 얻은 미국 부부가 진료실에서 못 물어본 걸 챗GPT에게 묻고, 답은 늘 의사에게 확인했다는 글(Astral C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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