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NEWS사례
국내 개발자, AI 통화 43분으로 부모님 만화책 만들었다
국내 개발자 김덕환 씨가 11월 2일 개인 블로그에 개발자 1년 차 회고를 올렸다. 그는 AI가 부모님과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내용을 글과 만화로 바꿔 주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 김 씨는 원래 수학 강사가 꿈이었다.
- 군 복무 중 생활관 TV 뉴스에서 챗GPT를 보고 개발 공부를 시작했다.
- 서비스에서는 AI가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살아온 이야기를 묻는다.
- 먼저 자기 부모님으로 시험했고,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눈 43분 통화가 88쪽 만화책이 됐다.
- 10월 말까지 가입자는 19명, 실제 체험은 0건이었다.
- 김 씨는 주변의 칭찬이 아직 결제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적었다.
의미AI로 서비스를 혼자 만드는 일은 쉬워졌지만, 실제 손님을 모으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는 것을 보여 주는 국내 사례다.
출처김덕환 블로그(log8.kr) · 2026-11-02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1-03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