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NEWS사례
1인 창업가 레벨스, 하루 브이로그 편집을 클로드 코드에 맡겼다
혼자 회사를 꾸리는 창업가 피터 레벨스가 11월 1일(미국 시간)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그날 올린 브이로그 영상은 AI 도구 '클로드 코드'가 편집했다고 밝혔다.
- 클로드 코드는 AI 회사 앤트로픽이 만든 도구다. 말로 시키면 컴퓨터 작업을 대신 해 준다.
- 레벨스는 카메라로 찍은 영상 파일을 폴더 하나에 모았다.
- 그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열고 10분짜리 브이로그로 편집해 달라고 했다.
- 자기 말소리를 글자로 바꾸는 일에는 맥에서 쓰는 무료 받아쓰기 프로그램을 썼다.
- 사람이 한 일은 몇 군데를 조금 손본 것뿐이라고 본인이 밝혔다.
의미직접 영상을 찍어 올리는 1인 사업자에게 편집 시간을 줄이는 방법 하나를 보여 준다. 다만 결과물이 얼마나 좋은지는 본인 말만 있다.
출처피터 레벨스 X 원문 · 2026-11-01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1-02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