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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칼레가리, AI 시대엔 문제 고르는 눈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테런스 타오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수학자다. 11월 1일 그의 블로그에 수학자 프랭크 칼레가리의 글이 올라왔다. 칼레가리는 AI가 새로운 증명을 내놓는 시대에 맞게 수학계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AI가 이제 수학의 많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썼다.
- 근거로는 오픈AI가 10월 6일 연구 논문 700편 넘게 공개한 일을 들었다. 그 가운데 일부는 엉성하게 쓰였고, 틀린 것도 있다고 지적했다.
- 그는 "어떤 문제를 풀 가치가 있는지 고르는 일이 증명을 만드는 일보다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했다.
- 모든 논문은 AI의 도움을 받았다고 보고 평가하자고 제안했다.
- 연구자를 뽑을 때는 서류보다 직접 만나는 면접의 비중을 늘리자고 했다.
의미답을 만드는 일은 AI가 맡는 시대에는 무엇을 풀지 고르는 판단력이 중요해진다. 이 이야기는 회사 일에도 그대로 통한다는 것이 우리 해석이다.
출처테런스 타오 블로그(프랭크 칼레가리 기고) · 2026-11-01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1-02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