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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구글 AI로 주택 증축 허가 검토 시간 최대 58% 줄였다
구글의 AI 연구 조직 딥마인드는 10월 31일 '플랜어시스트(PlanAssist)'를 공개했다. 영국 정부와 함께 만든 이 AI는 집 증축 같은 허가 신청서를 먼저 검토한다. 시범 운영에서 담당 공무원의 검토 시간이 최대 58% 줄었다.
- 이 AI는 신청 서류와 도면이 다 갖춰졌는지 확인한다.
- 문화재 보호 규정과 지역 규정에 맞는지도 살핀다.
- 그다음 근거를 단 검토 보고서 초안을 쓴다.
- 런던의 반넷·캠든 구와 잉글랜드 남부 도싯 지역이 시범 운영을 했다.
- AI가 쓴 보고서의 70% 넘게가 고칠 곳 없이 통과됐다.
- 12곳이 더 참여해 모두 15개 지자체가 1년 동안 실제 신청서로 시험한다.
- 시험이 성공하면 영국 정부는 2027년 잉글랜드 모든 지자체에 이 도구를 열 계획이다.
- 최종 허가는 지금처럼 자격을 갖춘 공무원이 직접 내린다.
의미민원 서류를 AI가 먼저 보고 결정은 사람이 하는 방식이라, 한국의 인허가 업무에도 참고할 만한 사례다.
출처Google DeepMind 블로그 'Speeding up planning decisions with AI' · 2026-10-31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1-01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