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NEWS사례
직원 10명 게임 회사, 한 달 AI 사용료로 310만 달러 썼다
직원 10명인 게임 제작 서비스 회사 스폰(Spawn)의 창업자 제이컵이 2026년 10월 29일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AI 사용료로 310만 달러를 썼다고 밝혔다. 이 돈은 회사 인건비의 30배라고 했다.
- 이 회사에서는 AI가 직원처럼 맡은 분야를 하나씩 책임진다. 게임 엔진, 재무, 운영, 오류 정리, 서비스 반영 같은 분야다.
- 창업자는 지난 30일 동안 AI가 굵직한 수정을 7만 7천 건 해냈다고 했다. 한 시간에 약 108건꼴이다.
- AI끼리 일을 판정하는 'AI 심판'도 두었다. 이 심판은 8일 동안 1만 1천 건 넘게 판정했고, 창업자가 직접 답한 질문은 27건이었다.
- 사람은 방향과 취향을 정하는 일을 맡는다. 쓸모없어진 규칙을 지우는 일과, 돌아가기는 하지만 마음에 안 드는 결과를 거절하는 일도 사람 몫이다.
- 숫자는 모두 창업자 본인의 주장이고, 외부에서 검증되지는 않았다.
의미작은 회사가 사람 대신 AI에 돈을 쓰는 방식이 실제 숫자로 나왔고, 그래서 사람에게 남는 일이 무엇인지 짚어 볼 수 있는 사례다.
출처제이컵(@jsnnsa) X 글 · 2026-10-29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31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