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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10대 챗GPT 이용자에게 무기 정보 더 막는다
챗GPT를 만든 오픈AI가 2026년 10월 30일 10대 보호 장치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10대로 판단된 이용자에게는 무기와 보안 장치 정보를 더 적게 준다. 폭력에 집착하는 대화는 자동으로 끊는다.
- 10대에게는 질문에 나쁜 뜻이 없어 보여도 폭력에 쓰일 수 있는 무기 정보를 덜 준다.
- 폭력에 집착하는 대화는 자동으로 끝낸다. 같은 일이 되풀이되면 계정을 잠시 멈출 수 있다.
- 오픈AI는 대화 내용 같은 신호로 이용자 나이를 추정한다. 성인이 10대로 잘못 분류되면 신원 확인으로 제한을 풀 수 있다.
- 오픈AI는 2026년 3분기에 당장 폭력 위험이 있는 사례 200건 넘게 수사기관에 알렸다고 밝혔다.
- 2027년 초에 첫 '안전 보고서'를 내고, 그 뒤로는 6개월마다 내겠다고 했다.
의미자녀가 챗GPT를 쓰는 집이라면 어떤 대화가 막히고 어떤 경우 부모에게 알림이 가는지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출처OpenAI, Community safety report and new protections for teens · 2026-10-30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31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