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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로 이력서 고치는 4단계 방법 공개했다
구글이 10월 29일 자사 AI 대화 서비스 '제미나이'로 이력서를 다듬는 방법을 블로그에 올렸다. 정리하지 않은 메모를 넣으면 경력 핵심 문장 4개로 바꿔 준다는 내용이다.
- 1단계는 예전 업무에 대한 메모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제미나이에 넣는 것이다.
- 2단계는 '전문 이력서 작가처럼' 지원할 직무에 맞는 핵심 문장 4개를 써 달라고 하는 것이다. 문장마다 힘 있는 동사로 시작하게 한다.
- 3단계에서는 세부 내용과 말투를 주고받으며 고친다. 4단계에서는 완성된 문장을 이력서에 옮긴다.
- 예시 요청문에는 조건도 하나 들어 있다. 회사가 지원서를 거르는 자동 분류 프로그램이 잘 읽게 써 달라는 것이다.
의미이직이나 입찰 서류를 준비할 때 바로 써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원문에 주의 사항이 없으니 AI가 쓴 경력 문장은 본인이 사실인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구글 블로그 · 2026-10-29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9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