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NEWS이슈
미국 경찰, AI가 '수상한 이동'이라 짚은 차를 세우고 있다
미국 기술 매체 기즈모도는 10월 27일, 미국 경찰이 범죄 혐의가 없는 운전자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번호판을 자동으로 읽는 카메라 기록을 보고 '다니는 길이 수상하다'고 판단한 경우다.
- 이 카메라는 지나가는 차의 번호판과 시간, 장소를 기록한다.
- 카메라 회사 플록 세이프티는 미국 전역에서 카메라 12만 대 이상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매체 와이어드는 플록이 이동 패턴만으로 차를 추적하는 AI 도구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 텍사스에서는 이렇게 차를 세운 일을 두고 연방 배심원단이 운전자 편을 들었다.
- 8월 여론조사에서 46%가 이 기술에 반대했고, 38%가 찬성했다.
- 플록은 기즈모도의 질문에 바로 답하지 않았다.
의미차가 언제 어디를 지났는지 쌓인 기록을 AI가 '의심'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은 도로 카메라가 많은 한국에서도 생각해 볼 문제다.
출처기즈모도 · 2026-10-27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8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