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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메일·장보기 대신 해 주는 AI 비서 뮤즈 싱가포르에 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10월 27일 개인 AI 비서 '뮤즈(Muse)'를 싱가포르에 내놓았다. 뮤즈는 질문에 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일을 직접 처리하는 AI다.
- 뮤즈는 지메일, 구글 캘린더, 인스타그램과 연결해 메일과 일정을 정리한다.
- 동남아 쇼핑몰 쇼피와 라자다에서 가격을 비교해 준다.
- 싱가포르항공, 아고다 같은 서비스로 여행과 예약도 알아봐 준다.
- 메일 보내기나 결제처럼 민감한 일은 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먼저 묻는다.
- 대부분 기능은 무료이고, 더 많이 쓰려면 유료 구독을 해야 한다.
- 유료 구독 가격과 한국 출시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의미메일·일정·쇼핑을 AI가 대신 처리하는 비서 경쟁이 커지고 있다. 동남아에서 먼저 시작한 만큼 한국에 들어올지도 지켜볼 일이다.
출처메타 뉴스룸 · 2026-10-27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8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