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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문자 메시지로 일하는 AI 비서 24개 정리했다
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가 10월 24일 문자 메시지로 일을 맡기는 AI 비서 24개를 정리했다. 따로 앱을 깔지 않고 친구에게 문자 보내듯 일을 시키는 방식이다.
- 상당수는 아이폰 문자 앱인 아이메시지나, 해외에서 많이 쓰는 메신저 왓츠앱 안에서 돌아간다.
- '애스크 프록시'는 개인이 쓰면 하루 1달러다.
- '매버릭'은 일정 잡기나 구독 해지 같은 일을 대신한다. 실제로 처리하기 전에는 사용자에게 허락을 묻는다.
- '포크'는 미국 AI 회사 코그니션에 인수됐다.
의미AI 비서가 새 앱이 아니라 이미 쓰는 문자창으로 들어오고 있다. 다만 소개된 서비스가 한국에서 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테크크런치 · 2026-10-24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6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