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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영국 생물 위협 연구소에 AI 지원한다
영국 정부가 10월 24일 'AI 생물안보 연구소'를 새로 만든다고 발표했다. 챗GPT를 만든 오픈AI와 클로드를 만든 앤트로픽이 이 연구소에 AI 사용권을 내놓기로 했다.
- 이 연구소는 돈을 벌지 않는 기관이다. AI로 감염병 같은 생물학적 위협을 빨리 찾아내는 일을 한다.
-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앞당기는 것도 처음부터 맡는 일이다.
- 오픈AI는 1억 파운드어치 컴퓨터 자원과 AI 이용권을 내놓는다.
- 앤트로픽은 최대 1억 파운드어치 AI 이용권과 기술 지원을 내놓는다. 영국 정부도 이 연구소에 1억 파운드를 쓴다.
의미서로 경쟁하는 AI 회사들이 감염병 대비처럼 공공의 일에는 함께 자원을 내놓기 시작했다.
출처영국 정부(GOV.UK) 연구소 발표 · 2026-10-24영국 정부(GOV.UK) AI 계획 발표 · 2026-10-24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6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