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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사진 판별, 10년 전 방식 전용 AI가 최신 AI 이겼다
영국 가이스 병원 피부과 전문의 매그너스 린치가 10월 25일 비교 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조직 검사로 진단이 확정된 피부 병변 200개를 판별하게 했더니, 피부 사진만 따로 배운 옛날 방식 AI가 62%를 맞혔다. 최신 대화형 AI인 GPT-6 아스트라와 클로드 페이블 5.1은 42%씩 맞혔다.
- 이긴 AI는 10년 전쯤 나온 구조로 만든 사진 판별 전용 AI다. 피부 사진 6만 8,011장을 따로 배웠다.
- 가장 위험한 피부암인 흑색종은 30개였다. 첫 번째 답으로 맞힌 수는 전용 AI 13개, 클로드 11개, GPT 8개였다.
- 연구자는 표본이 적고 대화형 AI는 사례마다 한 번씩만 시험했다는 한계를 직접 밝혔다.
의미피부 사진을 챗GPT 같은 대화형 AI에 올려 진단을 묻는 사람이 많은데, 아직은 그 답을 믿고 병원 가기를 미룰 수준이 아니라는 근거다.
출처Magnus Lynch, 'LLM skin cancer' 연구 글 · 2026-10-25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5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