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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에 소상공인 전용 업무 화면 넣었다
구글이 10월 20일 자사 AI 비서 앱 '제미나이'에 소상공인용 화면을 새로 넣었다고 밝혔다. 가게 홍보물을 만들고, 장부를 정리하고, 손님 반응을 보는 일을 한곳에서 할 수 있다.
- 구글은 이 기능을 앞으로 며칠 안에 전 세계 제미나이 앱 사용자 모두에게 열겠다고 했다.
- 가게 홈페이지나 로고·색상 자료를 올리면 AI가 같은 분위기로 홍보 그림을 계속 만들어 준다.
- 엑셀 같은 표나 영수증, 구매 기록을 넣으면 몇 초 만에 그래프로 바꿔 준다.
- 캔바(디자인 도구), 쇼피파이(온라인 상점 도구), 구글 광고 같은 다른 서비스와도 연결된다.
- 구글은 수천만 명의 소상공인이 이미 제미나이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의미글에 한국과 요금 이야기는 없지만 전 세계 사용자 모두에게 연다고 했으니, 국내 1인 사업자도 따로 직원을 두지 않고 홍보물·장부 정리를 맡겨 볼 만하다.
출처구글 공식 블로그 · 2026-10-20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3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