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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로 전 세계 숲 종류를 10m 단위로 그렸다
구글의 AI 연구소 딥마인드가 10월 22일 AI로 만든 전 세계 숲 지도를 공개했다. 지구의 땅을 가로세로 10m 칸으로 나눠 어떤 숲인지 구분했다.
- 지도는 원래 있던 숲, 다시 자라는 숲, 사람이 심은 숲 등 6가지로 땅을 나눈다.
- 9,000곳 넘는 지점에서 맞춰 보니 숲 종류를 90% 맞혔다.
- 숲인지 아닌지는 95% 맞혔다.
-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바뀐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 세계자원연구소 등과 함께 만들었고,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게 공개했다.
의미수출 기업이 유럽 등에 '숲을 망가뜨리지 않고 만든 제품'임을 보여 줘야 할 때 이런 공개 자료를 근거로 쓸 수 있다.
출처구글 딥마인드 블로그 · 2026-10-22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3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