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NEWS정책·요금
미스트랄, 한국어 되는 실시간 음성 AI 보이스트랄 3 냈다
프랑스 AI 회사 미스트랄은 10월 20일 음성 AI 모음 '보이스트랄 3'를 내놨다. 말을 듣고, 생각하고, 도구를 쓰고, 대답하는 과정을 한 번에 이어 주며, 한국어도 지원한다.
- 받아쓰기(음성을 글로 바꾸기) 모델은 50개 넘는 언어를 지원하고, 실시간 받아쓰기는 35개 넘는 언어에서 0.5초 안에 응답한다고 밝혔다.
- 글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모델은 35개 넘는 언어를 지원한다. 한국어는 기본 목소리가 준비된 18개 언어에 들어 있다.
- 가격은 실시간 받아쓰기가 분당 0.008달러, 일반 받아쓰기가 분당 0.0035달러다. 음성 읽기는 100만 글자에 13달러, 대화형 음성 비서는 분당 0.04달러부터다.
의미전화 상담이나 예약 응대를 음성 AI로 바꾸려는 1인 사업자가 한국어로 써 볼 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 늘었다.
출처Mistral AI, Voxtral 3 · 2026-10-20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21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