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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39%만 2030년 AI 노벨상급 발견을 예상했다
앤트로픽은 2026년 10월 16일, 미국 성인 10,980명과 자사 직원 1,334명에게 AI 전망을 물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2030년까지 AI가 노벨상급 발견을 해낼 것이라고 본 사람은 미국 성인 39%, 앤트로픽 직원 91%였다.
- 미국 성인 조사는 여론조사 회사 모닝 컨설트가 2026년 8월 11~23일에 했고, 직원 조사는 8월 9~12일에 했다.
- 직장에서 AI를 쓰는 미국 성인 중 'AI를 쓰면 맞는 일은 원래 시간의 4분의 1 이하로 끝난다'고 답한 비율은 26%, 앤트로픽 직원은 59%였다.
- 2030년까지 AI가 지금 자기 일의 80% 이상을 맡을 것이라고 본 사람은 앤트로픽 직원은 절반이 넘었고 미국 직장인은 5%였다.
- AI가 자기 일의 80% 이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본 미국 직장인들은 2030년 실업률을 평균 12.2%로 예상했다.
의미AI를 매일 깊게 쓰는 사람과 일반 직장인의 체감 차이가 크다는 숫자라, 국내 직장인도 AI가 자기 업무를 얼마나 바꿀지 따져 볼 때 참고할 만하다.
출처Anthropic — The AI expectations gap · 2026-10-16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18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