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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AI, 노트북에서 빠르게 도는 에이전트용 AI 모델 냈다
미국 AI 회사 리퀴드AI가 2026년 10월 13일 새 모델 'LFM2.5-24B-A2B'를 공개했다. 인터넷 서버 없이 노트북 같은 기기 안에서 빠르게 돌아가는 AI 에이전트용으로 만들었다.
- 전체 크기는 240억 파라미터(AI가 배운 값의 개수)인데, 글자 조각 하나를 만들 때는 그중 20억 개만 쓰도록 설계했다.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양은 13만 1,072토큰으로, 이전 모델의 3만 2,768토큰보다 늘었다.
- 회사 발표 기준으로 애플 M5 맥스 노트북에서 1초에 184토큰, AMD 라이젠 AI 맥스+ 395에서 1초에 114토큰을 만든다.
-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는 공개 모델로 허깅페이스에 올라왔다. 회사 API(프로그램 연결 창구) 요금은 100만 토큰당 입력 0.10달러, 출력 1.00달러다.
의미고객 정보를 바깥 서버로 보내기 꺼리는 1인 사업자나 회사도 자기 컴퓨터 안에서 AI 비서를 돌릴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졌다.
출처Liquid AI 블로그 · 2026-10-13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15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