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NEWS사례
드래곤 퀘스트 만든 호리이 유지, AI로 30분 만에 게임 냈다
게임 '드래곤 퀘스트'를 만든 호리이 유지가 10월 11일 자기 X 계정에 추리 게임 '취조실의 코미야'를 공개했다. 그는 AI에 지시만 해서 혼자 만들었고 30분쯤 걸렸다고 밝혔다.
- 게임은 용의자를 심문하는 스마트폰용 추리 게임이고, 클로드에서 만든 결과물을 공유하는 '아티팩트' 링크로 공개됐다.
- 호리이는 예전 '포토피아 연쇄살인사건'을 PC로 만들 때 이야기·그림·프로그램을 모두 혼자 했다고 돌아보며, 이제는 AI에 지시만 하면 혼자서도 그럭저럭 괜찮은 게임을 만들 수 있어 정말 놀랍다고 썼다.
- 이 게시물은 10월 14일 기준 조회 308만 회, 좋아요 2만 1천 개를 넘겼다.
의미코딩이나 그림 실력이 없어도 아이디어와 지시만으로 쓸 만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업계 거장이 직접 보여 준 사례다.
출처호리이 유지 X 게시물 · 2026-10-11AKC NEWS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2026-10-14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