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후보 찾기
우리 제품이 필요할 만한 회사를 찾아 점수를 매기고, 첫 연락 메일 초안을 써요.
한눈에
이런 분께
- 기업 고객을 찾는 B2B 영업 담당
- 새 광고주를 찾는 대행사
- 첫 고객을 직접 찾아야 하는 창업자
목표
지금 살 이유가 있는 회사만 골라 연락한다
지켜볼 숫자 · 답장률, 잡힌 미팅 수
얻는 결과
후보 목록회사마다 출처 주소와 확인 날짜
온도 분류뜨거움·따뜻함·차가움과 그 근거가 된 신호
첫 메일 초안회사마다 다른 첫 문장, 보내기는 사람이
쓰는 도구
ChatGPT · 클로드(웹 검색)회사 조사, 신호 찾기무료로 시작
구글 시트후보 쌓기무료
n8n조사·점수·연락을 이어 붙이기무료 설치
이메일 검증 도구틀린 주소 걸러 내기유료
단계
준비물
우리가 원하는 손님을 세 줄로 적어요: 업종, 회사 규모, 연락할 사람의 직책. 지금까지 계약한 고객 3곳이 있으면 같이 적어요.
먼저 정하기
적어 두면 아래 지시문을 복사할 때 맨 앞에 같이 붙어요. 이 화면에만 있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살 이유가 있는 회사만 찾기
회사가 맞는지보다 '지금 연락할 이유'가 있는지를 먼저 봐요.
이렇게 입력하세요
너는 영업 조사 담당이야. 우리가 원하는 손님은 [업종 · 규모 · 직책]이야. 1. 목표 수의 2~3배 후보를 찾고, 연락처마다 출처 주소와 확인 날짜를 붙여. 2. 조건이 맞는 것만으론 부족해. 지금 연락할 이유를 찾아: 사람을 뽑는 중, 투자를 받음, 새 제품을 냄, 가격을 바꿈 같은 신호. 3. 신호에 따라 뜨거움 / 따뜻함 / 차가움 / 제외로 나눠. 신호가 없으면 뜨거움을 주지 마. 4. 확인 안 된 이메일은 빼. 쓰레기 250명보다 확인된 25명이 나아.
출처 · marketingskills의 prospecting 스킬(2026-10-30 갱신)을 우리말로 옮김
진짜 맞춤 첫 메일
이름만 바꾼 메일이 아니라, 그 회사에만 맞는 첫 문장으로 시작해요.
이렇게 입력하세요
위 후보마다 첫 메일 초안을 써 줘. - 맞춤 첫 문장을 지워도 메일이 말이 되면, 그건 맞춤이 아니야. - "잘 지내시죠" 같은 인사, 첫 연락에 30분 통화 요청, 이름만 바꾼 같은 메일은 쓰지 마. - 다음 메일은 매번 새것을 더해: 다른 각도, 새 근거, 쓸모 있는 자료. - 전부 임시 보관함에 둬. 보내기는 내가 해.
자동으로 돌리기
손에 익으면 실제 회사들이 쓰는 순서대로 매주 돌아가게 만들어요. 테두리가 굵은 칸이 사람이 확인하는 곳이에요.
Anthropic 영업 담당자의 아침
주 10~15시간 절약(원문)- 밤사이 고객 사용 데이터 모으기
- 아침마다 고객사 약 700곳을 성장 순으로 줄 세우기
- 오늘 미팅 상대 조사 브리핑
- 답장 초안 미리 쓰기
- 하루 끝에 검토하고 보내기 · 사람 확인
후보 찾기 → 점수 → 연락
n8n 템플릿 조회 1.9만 회- 대화로 원하는 손님 조건 말하기
- 검색 조건으로 바꾸기
- 후보를 시트에 모으기
- 회사 사이트·소식 요약
- 1~10점 매기기
- 점수 높은 곳부터 연락
원본은 링크드인 자동화라 약관 위험이 있어요. 점수 기준이 호텔 업계 예시라 우리 업종에 맞게 고쳐야 해요.
해 본 사람들의 팁
- 회사 조건이 맞는 것만으론 부족해요. 사람을 뽑는 중, 투자를 받음, 새 제품 같은 '지금 연락할 이유'가 있어야 해요.
- 맞춤 첫 문장을 지워도 메일이 말이 되면, 그건 맞춤이 아니에요.
- 링크드인을 자동으로 긁는 건 약관 위반이 될 수 있어요.
- 확인 안 된 이메일은 빼세요. 틀린 주소가 많으면 우리 메일 전체가 스팸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