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AI 소식,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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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증빙 정리

사진 찍은 영수증과 메일로 온 청구서를 AI가 읽어 표로 정리하고, 빠진 증빙을 미리 찾아 줘요.

한눈에

이런 분께

  • 영수증을 지갑·상자에 모아 두었다가 신고 때 한꺼번에 정리하는 1인 사업자
  • 직원들 카드·경비 영수증을 받아 정리하는 회사 경리
  • 거래처 청구서가 메일·문자·종이로 섞여 오는 소상공인

목표

영수증과 청구서를 받는 대로 같은 표에 쌓고, 신고 전에 빠진 증빙을 미리 찾는다

지켜볼 숫자 · 증빙 없는 지출의 건수와 금액

얻는 결과

증빙 정리표날짜·상호·사업자번호·공급가액·부가세·합계·증빙 종류가 영수증 한 장에 한 줄씩
못 읽은 칸 목록흐리거나 잘린 영수증은 값을 비워 두고 어느 파일인지 표시
확인할 청구서같은 청구서 중복, 입금 계좌가 바뀐 청구서 경고

쓰는 도구

ChatGPT · 클로드영수증 사진·PDF 읽고 표로 정리무료로 시작
홈택스 · 손택스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카드 매입 내역 조회무료
구글 드라이브 · 구글 시트영수증 모으는 폴더와 정리표무료
n8n폴더에 영수증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읽어 시트에 적기오픈소스
paperless-gpt스캔 문서를 AI가 읽고 항목을 채우는 문서 보관함(고급)오픈소스

단계

준비물

한 달 치 영수증 사진이나 PDF를 폴더 하나에 모아요. 표 머리줄(날짜, 상호, 사업자번호,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 결제 수단, 증빙 종류, 파일 이름)을 미리 만들어 두면 AI가 그 칸에 맞춰 채워요.

먼저 정하기

적어 두면 아래 지시문을 복사할 때 맨 앞에 같이 붙어요. 이 화면에만 있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영수증에서 필요한 칸만 뽑기

영수증·청구서를 읽고 정해 둔 칸에 맞춰 값만 뽑아요. 없는 값은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둬요.

이렇게 입력하세요
너는 영수증과 청구서에서 정보를 뽑아 표로 정리하는 도우미야. 첨부한 영수증(사진·PDF)마다 아래 칸의 값을 찾아 줘.

찾을 칸: 날짜,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 결제 수단(카드·현금·계좌이체), 증빙 종류(카드 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일반 영수증), 청구서 번호

규칙
1. 금액은 쉼표 없는 숫자로 적어. 예: 1,234,000원 → 1234000
2. 날짜는 2026-11-03 꼴로 적어.
3. 영수증에 없는 값은 칸을 비워 둬. 비슷해 보이는 값을 지어내거나 이 지시문의 예시를 값으로 쓰지 마.
4. 흐리거나 잘려서 못 읽은 값은 그럴듯하게 채우지 말고 '못 읽음'이라고 적어. 어느 파일인지도 남겨.
5. 그 영수증에 해당 없는 칸(예: 카드 영수증의 청구서 번호)은 비워.
6. 결과는 영수증 한 장에 한 줄인 표로만 줘. 설명은 붙이지 마.

쌓인 청구서 더미 정리

메일·사진·종이로 섞여 온 청구서를 하나로 모으고, 중복과 수상한 청구서를 먼저 걸러 줘요.

이렇게 입력하세요
너는 우리 가게 청구서 정리 담당이야. 첨부한 청구서(메일 본문, PDF, 사진)를 이 순서로 정리해 줘.
1. 먼저 중복을 지워. 같은 청구서가 메일 PDF, 거래처 사이트 알림, 월말 거래명세서로 세 번 올 수 있어. 같은 거래처·같은 청구서 번호·같은 금액이면 하나로 묶고 묶은 이유를 적어.
2. 청구서마다 거래처, 청구서 번호, 날짜, 지급 기한, 공급가액, 부가세, 운송비, 합계, 품목을 뽑아.
3. 못 읽은 칸은 비워 두고 '못 읽음'과 거래처·청구서 번호를 적어.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마.
4. 입금 계좌나 받는 사람이 우리가 알던 것과 다르거나 '급히 입금' 같은 말이 있으면 따로 표시해. 이건 내가 원래 알던 번호로 전화해서 확인할 거야.
5. 끝에 요약: 청구서 수, 총액, 바로 처리할 것, 내가 정할 것, 이번 주 기한·다음 주 기한·이미 늦은 것.
6. 장부에 넣거나 돈을 보내는 건 하지 마. 정리까지만 해.

자동으로 돌리기

손에 익으면 실제 회사들이 쓰는 순서대로 매주 돌아가게 만들어요. 테두리가 굵은 칸이 사람이 확인하는 곳이에요.

구글 드라이브 영수증 자동 정리

n8n 템플릿 조회 2.0만 회
  1. 드라이브 영수증 폴더에 새 파일 올리기
  2. 영수증 글자 읽기(OCR)
  3. AI가 거래처·날짜·합계·세금을 칸으로 나누기
  4. 구글 시트에 한 줄 추가

원문 기준 설정에 15~20분 걸려요. 시트에 쌓인 뒤 못 읽은 칸이 없는지는 사람이 한 번 훑어보세요.

메일·텔레그램·드라이브로 온 영수증을 한곳에

n8n 템플릿 조회 4,948회
  1. 드라이브 폴더, 지메일 첨부, 텔레그램 사진 중 어디로든 받기
  2. 받은 파일을 드라이브에 저장
  3. 제미나이가 영수증·청구서 내용 읽기
  4. 구글 시트에 정리

해 본 사람들의 팁

  1. 건당 3만 원(부가세 포함) 이하 지출은 지출 사실이 확인되는 영수증만 보관해도 경비로 인정돼요. 그보다 큰 지출은 세금계산서·카드 영수증·현금영수증 같은 정규 증빙을 받으세요(국세청 상담센터).
  2. 정규 증빙을 안 받으면 그 금액의 2%가 가산세로 붙을 수 있어요. 소규모사업자 등은 빠지니 해당 여부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국세청 가산세 요약표).
  3. 사업에만 쓰는 카드는 홈택스에 사업용 신용카드로 등록하세요. 개인사업자 본인 명의로 최대 50개까지 되고, 등록한 다음 달부터 사용 내역을 볼 수 있어요(국세청).
  4. 흐린 영수증 금액을 AI가 그럴듯하게 채우면 그 숫자가 장부와 신고까지 그대로 가요. 못 읽은 칸은 비워 두게 하세요.
  5. 장부와 증빙은 그 세금의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간 보관해야 해요(국세기본법 제85조의3).
  6. OCR · 사진 속 글자를 읽어 텍스트로 바꾸는 기능
  7. 정규 증빙 · 세금계산서·계산서·카드 영수증·현금영수증처럼 세법이 인정하는 지출 증명
  8. n8n · 여러 서비스를 이어 일을 자동으로 돌리는 도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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