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AI에디자인 감각넣기
중급자용깃허브 주간 인기 TOP10© AIKOREACLUBLeonxlnx/taste-skill
코딩 AI에 디자인 감각 넣기
코딩 AI가 평균적인 홈페이지를 찍어 내는 대신, 미술 방향 20가지 중 셋을 뽑아 하나를 고르고 공개 자료실의 진짜 사진을 찾아 출처까지 붙여 화면을 짓게 해 주는 스킬이에요
AI 티를 없애 달라고 하면 요즘 AI는 노란 크림 바탕에 벽돌색 포인트, 크게 기울인 세리프 제목을 내놓아요. AI 티를 고치라던 처방이 그대로 새 AI 티가 된 거예요.테이스트 스킬은 그래서 '이 글꼴, 이 색을 쓰라'고 알려 주지 않아요. 사이트 247곳을 연구해 정리한 미술 방향 20가지 중 셋을 스크립트가 뽑아 주고, 공개 자료실에서 진짜 사진을 찾아 출처까지 붙여요. 별 10만 개가 넘는 저장소인데 이번 주에도 5천 개 넘게 늘었어요.


README에 실린 결과 두 장이에요. 왼쪽은 가게 앞을 그림으로 그려 첫 화면에 둔 로스터리 카페, 오른쪽은 옛 사진 속에 공연 날짜를 박아 넣은 테크노 파티 페이지예요. 두 페이지 모두 의뢰서 하나에서 출발했고, 사진은 공개 자료실에서 스킬이 찾아 출처를 단 진짜 사진이라고 해요.이미지·설명: Leonxlnx/taste-skill README (MIT), 사진 출처는 저장소의 examples/v2/CREDITS.md
AI 티는 물결처럼 바뀌어요
보라 그라데이션의 시대
- 보라에서 남색으로 넘어가는 빛
- 제목 글자에 그라데이션
- 똑같은 카드 셋에 회색 그림자
어두운 바탕에 네온 하나
- 제목 위 알약 배지("New", "Beta")
- 흐리게 떠 있는 알약 메뉴
- 깜빡이는 장식용 상태 점
'따뜻하고 잡지처럼'이라는 처방
- 노란 크림 바탕에 벽돌색 포인트
- 고급스러워 보이려는 큰 세리프 제목
- 기울인 세리프로 크게
taste-skill 의 tells.md(물결별 AI 티 목록)를 이해하기 쉽게 저희가 그린 예시예요. 실제 AI 결과를 캡처한 게 아니고, 화면 속 영어는 AI가 흔히 쓰는 기본 문구를 흉내 낸 거예요.
한눈에
무엇인가요
테이스트 스킬은 코딩 AI가 평균적인 랜딩 페이지를 조립하는 대신 웹사이트와 앱 화면을 '디자인'하게 만드는 스킬이에요. 세 가지를 쥐여 줘요.첫째, 미술 방향이에요. 고른 사이트 247곳을 연구해 20가지 방향(이름을 기념비처럼 크게, 장소 사진 한 장이 다 말하게, 가게 물건을 도감처럼 등)으로 정리했어요. 방향은 모델이 아니라 스크립트가 뽑아요. 모델에게 고르라고 하면 늘 그 업종의 기본값을 고르기 때문이래요.둘째, 진짜 사진이에요. 위키미디어 공용, 오픈버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같은 공개 자료실에서 퍼블릭 도메인, CC0, CC BY, CC BY-SA 사진만 골라 쓰고 페이지에 출처를 적어요.셋째, 스스로 확인하는 눈이에요. 실제 브라우저로 세 가지 폭에서 열어 보고 뻔한 디자인이면 불합격시키고, 자기 스크린숏을 보며 고쳐요.
함께 쓰는 도구 · 클로드 코드 · 코덱스 · 커서
이런 분께
- AI로 랜딩 페이지나 포트폴리오, 가게 페이지를 만드는 분
- AI가 만든 화면이 늘 비슷해 보여 아쉬운 분
- 대시보드나 관리 화면을 깔끔하게 뽑고 싶은 개발자
어떻게 작동하나요
한 번 지을 때 여섯 단계를 밟아요.
1. 의뢰서를 읽고 이 고객만 가진 것을 적어요.
2. 스크립트가 20가지 방향 중 셋을 뽑고, 에이전트가 하나를 골라요.
3. 고객의 재료와 그 방향을 잇는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찾아요.
4. 공개 자료실의 진짜 사진과 영상으로 짓고 출처를 달아요.
5. 실제 브라우저에서 세 가지 폭으로 열어 보고 뻔한 디자인이면 불합격시켜요.
6. 자기 스크린숏을 보고 큰 문제 셋을 고쳐요. 최대 세 바퀴예요.한 번 짓는 데 대략 30~45분, 토큰은 수십만 개가 든다고 README가 밝혀요.대시보드와 앱 화면은 따로 가요. 실제 제품 화면을 연구해 정리한 앱 스타일 하나를 뽑고, 휴대폰에선 메뉴가 접히는지까지 앱 규칙으로 검사해요(inspect.mjs --app).
할 수 있는 일
바로 쓸 수 있나요
필요한 것코딩 AI 도구(클로드 코드 유료 요금제 등), Node 22 이상, 크롬 계열 브라우저, 사진을 찾을 인터넷 연결
비용저장소는 MIT 라이선스로 무료예요. 한 번 짓는 데 토큰이 수십만 개 들어 쓰는 AI 요금제 사용량은 따로 봐야 해요
시작하기
- 준비물 확인
Node 22 이상과 크롬, 엣지, 크로미움 중 하나가 있어야 해요. 따로 설치하는 것도 API 키도 없고, 사진을 찾을 때만 인터넷이 필요해요.
node --version - 스킬 설치
npx skills 도구로 설치해요. 이미 있다면 같은 명령을 다시 돌리면 돼요.
npx skills add https://github.com/Leonxlnx/taste-skill --skill "design-taste-frontend" -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으로 설치(선택)
클로드 코드 안에서 이 두 줄을 써요. taste-skill: 이름표가 붙어 다른 스킬과 겹치지 않아요. 나중엔 /plugin update 로 올려요.
/plugin marketplace add Leonxlnx/taste-skill /plugin install taste-skill@taste-skill - 코덱스 플러그인으로 설치(선택)
설치 뒤 코덱스 대화를 새로 시작해야 스킬이 읽혀요.
codex plugin marketplace add Leonxlnx/taste-skill codex plugin add taste-skill@taste-skill
의뢰서 한 줄이 페이지가 되기까지
의뢰서를 읽고 이 고객만 가진 것을 적어요. 다른 가게에도 있는 말(신선한, 정성 가득)은 빼요.
스크립트가 20가지 방향 중 셋을 뽑아요. 모델에게 고르라고 하면 늘 업종 기본값을 고르기 때문이래요. 셋 중 하나는 에이전트가 정해요.
고객의 재료와 고른 방향을 한 문장으로 묶어요. 이 문장이 페이지 전체를 끌고 가요.
생두가 다 볶인 원두가 되기까지, 같은 크기 같은 각도의 사진 네 장을 도감처럼 나란히.
사진은 공개 자료실에서 찾아요. 퍼블릭 도메인, CC0, CC BY, CC BY-SA만 내놓고, 쓰면 출처를 페이지에 적어요.
실제 브라우저로 세 가지 폭에서 열어 봐요. 뻔한 디자인이 보이면 불합격이에요.
자기 스크린숏을 보고 큰 문제 셋을 고쳐요. 최대 세 바퀴까지 돌아요.
- 그림자 붙은 똑같은 카드 셋
- 첫 화면에 제목이 흐림
- 좌우 여백이 섹션마다 다름

README의 여섯 단계를 보여 주려고 저희가 그린 예시예요. 어떤 방향이 뽑히고 무엇을 고칠지는 의뢰서와 그때의 무작위 뽑기에 따라 달라져요. 사진 검색 결과는 README 예시 페이지의 실제 출처를 빌려 왔어요.
비슷한 도구
셋 다 'AI 티'를 겨눠요. 테이스트 스킬은 정해진 테마 대신 연구로 뽑은 방향과 고객 고유의 재료, 공개 자료실 사진에서 페이지를 끌어내는 쪽이에요(각 README 기준).
주의할 점
- README에 따르면 한 번 만드는 데 30~45분, 토큰 수십만 개가 들어요. 요금제에 따라 사용량이 빨리 찰 수 있어요.
- 공개 자료실 사진은 CC BY, CC BY-SA처럼 출처 표시 조건이 붙을 수 있어요. 출처 표기를 지우지 말고, 내 사진이 있으면 바꿔 넣으라고 README가 권해요. 스킬도 이 사진을 고객의 실제 상품이나 매장인 것처럼 쓰지 말라고 안내해요.
- 예전에 있던 여러 스킬(high-end-visual-design, image-to-code 등)은 다른 저장소로 옮겨졌어요. 옛 이름으로 찾는다면 README의 옮겨진 스킬 표를 보세요.
- 이 프로젝트 이름을 쓴 코인이나 토큰은 공식이 아니라고 만든 사람이 밝혀 두었어요.
더 보기
Leonxlnx가 만들었어요. 같은 스킬을 데스크톱 앱으로 담은 TasteCode도 무료 오픈소스로 내놓았다고 README가 알려요.
낯선 말
- 에이전트 스킬 · 코딩 AI가 특정 일을 할 때 꺼내 읽는 작업 설명서 묶음이에요
- 아트 디렉션 · 화면 전체의 분위기, 색, 글꼴, 사진 쓰는 방식을 정하는 미술 방향이에요
- 슬롭(slop) · AI가 찍어 낸 듯 성의 없고 뻔한 결과물을 부르는 말이에요
- CC0, CC BY, CC BY-SA · 공개 저작권 표시예요. CC0은 조건 없음, CC BY는 출처를 밝히면 사용 가능, CC BY-SA는 출처를 밝히고 같은 조건으로 공유해야 해요
- 오픈버스(Openverse) · 플리커, 위키미디어 공용, 박물관 자료를 한데 모아 찾아 주는 공개 이미지 검색이에요
댓글
AI 답은 참고 자료예요. 법·세금·돈·건강처럼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일에서는 AI 답이 정답이 될 수 없어요. 최종 판단은 전문가나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