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AI 소식,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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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회의록 정리

흩어진 현장 메모와 사진을 같은 양식의 작업일보로 바꾸고, 회의 내용은 할 일·담당·기한으로 정리해요.

한눈에

이런 분께

  • 감리나 현장 관리로 매일 작업일보를 쓰는 건축가와 현장 기사
  • 공정 회의 회의록과 후속 조치를 챙기는 PM
  • 현장 사진을 모아 건축주에게 보고하는 소규모 시공사

목표

현장 기록을 매일 같은 양식으로 남기고, 회의에서 정한 일이 빠지지 않게 한다

지켜볼 숫자 · 작업일보 쓰는 데 든 시간, 기한을 넘긴 회의 조치 건수

얻는 결과

표준 작업일보날짜·인원·작업·날씨·문제·자재·공정률·작성자, 빈칸은 '정보 없음'
사진 점검 메모사진에 보이는 공정 단계, 품질·안전 지적, 더 확인할 것
회의 조치표할 일·담당·기한·우선순위, 기한 넘긴 일 표시

쓰는 도구

ChatGPT · 클로드메모와 사진 정리무료로 시작
n8n메신저·시트·메일을 이어 자동으로 돌리기무료(직접 설치) / 유료(클라우드)
텔레그램 봇현장에서 사진과 보고 받기무료
구글 시트 · 드라이브일보 기록과 사진 보관무료

단계

준비물

오늘 현장 메모(단톡방 대화 복사나 손글씨 사진도 괜찮아요)와 공정이 보이는 대표 사진 3~5장을 모아요. 회의록은 녹음을 받아 적은 글을 준비해요.

먼저 정하기

적어 두면 아래 지시문을 복사할 때 맨 앞에 같이 붙어요. 이 화면에만 있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흩어진 메모를 표준 작업일보로

단톡방 대화나 메모처럼 정리 안 된 글을 정해진 양식의 작업일보로 바꿔요.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아요.

이렇게 입력하세요
너는 현장 작업일보를 정리하는 담당이야. 아래 메모를 읽고 정해진 양식으로만 답해 줘.

규칙
- 메모에 없는 내용은 짐작하지 말고 '정보 없음'이라고 써.
- 숫자, 날짜, 사람, 책임은 그대로 살려.
- 같은 말 반복, 잡담, 줄임말은 정리해.
- 의견, 제안, 결론은 넣지 마.
- 칸 순서를 바꾸거나 칸을 합치지 마.

양식
날짜:
현장명:
투입 인원(직종별):
오늘 한 작업:
작업 시간: 시작 / 끝
날씨:
문제·특이사항: (없으면 '특이사항 없음')
자재 반입·장비:
공정률(있으면):
기타:
작성자:

[메모 붙여 넣기]

현장 사진 기술 점검

사진에 보이는 공정 단계, 시공 품질, 안전 상태를 보이는 것만 근거로 정리해요.

이렇게 입력하세요
너는 이 현장의 기술 책임자야. 첨부한 현장 사진을 보이는 것만 근거로 점검해 줘. 사진으로 확인할 수 없는 건 그렇다고 분명히 적어.

1. 공정 단계: 기초, 골조(거푸집·철근·타설), 조적, 설비, 마감, 가설 중 어디로 보이는지. 애매하면 애매하다고.
2. 시공 품질: 줄·수평·수직, 표면 마감, 정리 정돈. '양호·보통·심각' 중 하나와 이유.
3. 결함과 위험: 균열, 철근 노출, 습기처럼 보이는 흔적. 다시 하거나 비용이 늘 수 있는 것.
4. 안전: 안전모·안전대 같은 보호구 착용, 안전 난간과 받침, 작업자나 주변 사람에게 바로 위험한 것.
5. 권고: 고칠 점, 도면·시험·검사로 더 확인할 것.

건축주도 이해할 수 있게 쉬운 말로, 항목별로 짧게 적어 줘.

자동으로 돌리기

손에 익으면 실제 회사들이 쓰는 순서대로 매주 돌아가게 만들어요. 테두리가 굵은 칸이 사람이 확인하는 곳이에요.

텔레그램으로 현장 사진 보고 받기

종이 없이 매일 현장 보고
  1. 작업자에게 오늘 할 일을 텔레그램으로 보내기
  2. 작업자가 그 메시지에 사진으로 답하기
  3. 사진은 구글 드라이브에, 내용은 구글 시트에 자동 저장
  4. 보고가 없으면 정해진 시간에 다시 알림 · 사람 확인
  5. 관리자가 시트에서 완료 여부 확인

만든 쪽 안내로는 설정에 15~30분쯤 걸려요.

회의 녹취를 회의록과 할 일로

녹취를 넣으면 30~45초 만에 회의록과 할 일
  1. 회의 제목, 날짜, 참석자, 녹취 글 넣기
  2. 글이 너무 짧으면(50단어 이하) 멈추기
  3. AI가 요약과 할 일(담당·기한·우선순위) 뽑기
  4. PDF 회의록을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참석자에게 메일
  5. 담당자별로 할 일을 묶어 따로 알림

원래 템플릿엔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가 없어요. 메일을 보내기 전에 PM이 할 일 목록을 한 번 보도록 멈춤을 넣는 걸 권해요.

해 본 사람들의 팁

  1. 좋은 작업일보는 그날 이야기를 2분 안에 읽히게 해요.
  2. 대표 사진은 3~5장이면 충분해요. 공정이 드러나는 사진을 고르세요.
  3. 문제를 적을 땐 어떤 영향이 있는지, 언제 해결할지까지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4. 보내기 전에 관리자가 5~10분 검토하고, 저녁 6~7시 전에 보내면 받는 쪽이 확인하기 좋아요.
  5. 회의록의 결정과 할 일에는 번호를 붙이고, 기한이 지났는데 안 끝난 일은 바로 '기한 넘김'으로 표시하세요.
  6. 작업일보 · 현장에서 그날의 인원·작업·날씨·문제를 매일 남기는 기록
  7. n8n · 여러 앱을 이어 정해진 순서로 일을 자동으로 돌리는 도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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