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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한테 "카드값 줄이는 법" 한 줄 넣어 봤더니 뻔한 목록, 근데 카드 내역이랑 해 본 것까지 주니까 4주 요일별 할 일 표가 나옴

AI Korea Club · 2026.10.13 (화)
클로드한테 "카드값 줄이는 법" 한 줄 넣어 봤더니 뻔한 목록, 근데 카드 내역이랑 해 본 것까지 주니까 4주 요일별 할 일 표가 나옴 카드뉴스 표지

오픈AI 창립 멤버 안드레이 카파시가 2026년 10월 11일 X에 "AI로 몇 주짜리 큰일을 지시 한 번에 끝내는 걸 직접 보는 사람은 세계 인구의 0.2%쯤"이라는 글을 올렸어요. 본인이 '어림셈'이라고 밝힌 숫자이고, 글은 하루 만에 조회 385만을 넘었습니다.

이 기사 자료 받기 · 자료실 가이드AI한테 '큰 문제' 맡기는 첫 문장 세 칸: 카파시 '0.2%' 글과 클로드에 직접 넣어 본 결과큰일을 AI로 끝내 보는 사람 0.2%, 시작은 질문 크기예요기획 · 읽는 데 5분받기 ›

카파시가 그린 깔때기는 어떤 모양인가요

약 75%는 AI를 거의 안 써 봤고, 약 20%는 무료 챗봇을 좀 나은 검색이나 글쓰기 도우미처럼 쓴대요. 약 0.2%(2천만 명)는 수학·코드 분야에서 몇 주·몇 달 걸리던 프로젝트를 에이전트가 끝내는 걸 직접 보고, 약 5천 명은 회사 안 최첨단 시스템을 본다고 했어요.

왜 이렇게 갈리나요

카파시는 이유를 셋으로 꼽았어요. 첫째가 문제의 크기예요.

A question with a paragraph answer barely stresses the system.안드레이 카파시, X

한 문단짜리 답이 나오는 질문은 AI를 거의 안 쓴다는 뜻이에요. 둘째는 분야(수학·코드처럼 디지털로 확인되는 일에서 특히 강함), 셋째는 접근(무료·유료·회사 내부)입니다.

직접 넣어 보니 어땠나요

AI Korea Club이 같은 클로드(Opus 5.5)에 두 번 물었어요. '카드값 줄이는 법 알려 줘' 한 줄에는 현황 파악·고정비·소비 습관 순서의 일반 목록이 나왔어요. 문제, 해 본 것, 예시 카드 내역, 원하는 결과물을 다 주자 배달·쇼핑 비중을 먼저 짚고 4주 요일별 할 일 표를 만들었어요.

오해하면 안 되는 점

0.2%는 통계가 아니라 카파시 본인의 어림셈이에요. 요금제를 올려야 한다는 얘기도 아니고요. 그가 첫 번째로 꼽은 건 질문의 크기였어요.

따라 한다면

인스타 릴스 ↗쓰레드 ↗
자료실에서 바로 따라 하기AI한테 '큰 문제' 맡기는 첫 문장 세 칸: 카파시 '0.2%' 글과 클로드에 직접 넣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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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X @karpathy(2026-10-11) 클로드 답 = 밤샘AI 직접 실행(2026-10-12, 카드 내역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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