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캡션 써 줘'만 치면 매번 비슷한 글 나오는 이유가 있음
채널 밤샘AI · 2026.10.04 (일)
AI한테 "캡션 써 줘" 한 줄만 보내면 매번 비슷한 글이 나와요. 밤샘AI 제작팀이 매일 콘텐츠를 만들면서 실제로 쓰는 마케터용 프롬프트 5개를 자료실에 그대로 올렸어요. 출처는 다른 실무자가 아니라 우리 팀이에요.
어떤 프롬프트인가요
검색에 걸리는 캡션 쓰기, 카드뉴스 10장 원고 짜기, 글자 없는 AI 이미지 프롬프트 틀, 성과 숫자로 다음 게시 개선안 3개 받기, 지난 7일 주간 리뷰와 결정 3개입니다. 챗GPT·클로드·제미나이 어디에 붙여도 되고, 대괄호 빈칸만 채우면 돼요.
캡션은 검색어부터
사람들이 실제로 칠 검색어 3~5개를 먼저 정하게 하고, 첫 두 줄에 한두 개, 해시태그로 한 번 더 넣게 합니다. 끝에는 누구에게 보내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쓰게 해요.
카드뉴스와 이미지
카드뉴스는 1장 훅, 2~3장 들어가기, 4~9장 한 장 한 메시지, 10장 저장할 이유로 장 번호부터 정해 줍니다. AI 이미지에 가짜 글자가 생기면 프롬프트 끝에 "no letters, no characters, no text of any language"를 붙여요.
성과 정리
개선안은 3개까지만, 근거는 숫자 그대로, 성공 기준까지 적게 합니다. 주간 리뷰는 더 할 것·그만할 것·다음 주 실험 하나로 끝내요.
진짜 비결
5개 중 4개에 "숫자로 말해", "3개를 넘기지 마", "막연한 말은 금지" 같은 금지 문장이 들어 있어요. 시킬 일보다 하지 말 일을 적는 쪽이 결과를 더 많이 바꿉니다.
따라 한다면
- 자료실 '마케터의 요즘 프롬프트 5개'에서 하나를 복사한다
- 대괄호 빈칸에 내 게시물·성과표를 붙인다
- 내 일에 맞는 '하지 마' 문장을 한 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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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밤샘AI 자료실 '마케터의 요즘 프롬프트 5개' 밤샘AI 제작팀이 매일 쓰는 것(2026년 10월 확인) · 사진 · AI 생성
